NASA, ISS에서 의료 사고를 겪은 우주비행사의 신원 공개
Source: Slashdot
Incident Overview
NASA는 우주비행사 Mike Fincke가 1월에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의료 사고를 겪은 승무원임을 밝혔으며, 이로 인해 25년 역사상 처음으로 의료 문제로 인한 대피가 이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임무를 조기에 종료하고 Fincke와 다른 세 명의 승무원을 조기 귀환시킨 결정은 올해 초 우주에서 극적인 한 주를 만들었습니다.
Background
- 사고는 1월 7일에 발생했으며, 정거장 승무원들의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했습니다.
- 이는 ISS에서 우주비행사들의 최초 의료 대피 착수(스플래시다운)를 초래했습니다.
- Fincke의 Crew‑11 동료인 NASA 우주비행사 Chris Williams와 러시아 우주비행사 Sergey Kud‑Sverchkov, Sergei Mikaev는 정거장에 남아 있었습니다.
Statement from Mike Fincke
“I experienced a medical event on Jan. 7 that required immediate attention from my space station crew members. Thanks to their quick response and the guidance of our NASA flight surgeons, my status quickly stabilized.” – Mike Fincke, 58
Fincke는 다음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 그의 Crew‑11 동료들 (Williams, Kud‑Sverchkov, Mikaev)
- NASA, SpaceX, 그리고 Scripps Memorial Hospital La Jolla의 의료진 팀에게 그들의 전문성과 헌신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Aftermath
Fincke는 현재 “매우 잘 회복하고 있다”며 휴스턴에 있는 NASA 존슨 우주센터에서 표준 사후 비행 재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는 이번 경험을 다음과 같이 회상했습니다:
“우주 비행은 놀라운 특권이며, 때때로 우리에게 인간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모든 지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