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id Dread 개발사 MercurySteam, 정리해고 발표
Source: Engadget

정리해고 발표
MercurySteam은 “인력 조정 프로세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스페인에 기반을 둔 이 스튜디오는 Metroid Dread (2021)와 Metroid: Samus Returns (2017)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해당 공지를 LinkedIn에 게시했습니다.
게시물은 정리 규모나 이유를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LinkedIn에 따르면 회사 직원 수는 251명에서 500명 사이로 표시됩니다.
스튜디오의 불확실성
이번 정리해고가 MercurySteam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불분명합니다. 시점이 주목할 만한데, 스튜디오는 최신 게임인 Blades of Fire on Steam을 단 이틀 뒤에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작년 콘솔에서 Blades of Fire가 출시된 직후, 스튜디오는 독성 문화 의혹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업계 상황
게임 산업이 어려워지면서 정리해고가 안타깝게도 일상화되었으며, MercurySteam의 발표는 최근 감소 사례가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