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오픈AI, 5060 대상 AI 교육 행사 개최… 시니어 직접 만든 AI 프로젝트 공개
Source: VentureSquare
행사 개요
데이원컴퍼니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오픈AI와 함께 진행한 ‘5060 시니어 AI 교육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5060 세대가 AI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일시·장소: 어버이날인 5월 8일, 서울 AI 허브센터
- 참가자: 약 30명의 시니어
- 교육 내용: 생성형 AI와 코덱스(Codex) 기반 실습 교육
- 강사진: 오픈AI 공식 앰배서더 겸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자문위원 한서우 연사를 포함한 7명의 AI 전문 코치진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기본 개념 이해부터 AI 도구 기획·제작, 프로젝트 발표까지 단계별 과정을 수행하며 AI 활용 역량을 학습했습니다.

시니어 경험이 담긴 AI 프로젝트 현장 공개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직접 개발한 AI 프로젝트 발표와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AI 에이전트: 방송 현장에서 프리랜서 활동을 지원
- 무형의 유산 기록 앱: 경험·노하우를 기록해 후배 세대에 전달
-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자동 생성 프로그램
- 웹툰 제작 일정 자동 생성 AI 에이전트
- 기사 자동 수집·정리 리포트 프로그램 등
시상 및 혜택
- 베스트 MVP상: 기사 자동 수집·정리 프로그램을 개발한 류희발 팀 수상
- 시상 소감 (류희발): “은퇴 이후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고민하던 시기에 AI를 직접 배우고 활용해보는 경험이 큰 자신감이 됐다. 시니어 세대가 새로운 기술 변화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
- 수여 혜택: 모든 참가자에게 오픈AI 계정 3개월 이용권 및 공식 굿즈 제공
주요 인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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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 드 실바 (오픈AI 아시아태평양 교육 부문 총괄)
“참가자들이 생성형 AI를 낯선 기술이 아니라 일상과 일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AI가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배움과 기회 탐색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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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동 (데이원컴퍼니 공동대표)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는 중요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가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활용 계획
이번 행사는 오픈AI 글로벌 고객 인터뷰 콘텐츠로 제작돼 해외에 소개될 예정이며, 해당 사례가 AI 기반 시니어 재교육·재취업 모델 사례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