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경영지원센터, 초기 예술기업 30개사 성장 지원 본격화
Source: Platum

사업 개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뉴키즈인베스트먼트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이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첫 워크숍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창업 3년 미만의 예술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사업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0개사가 선정됐다.
지원 프로그램
선정 기업에는 다음과 같은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 기업 진단
- 전담 멘토링
- 전문 컨설팅
- 월간 오픈 IR
- 홍보·마케팅 강화
- 시장 확대 지원
- 투자유치 지원
워크숍 내용
워크숍에서는 사업 소개와 세부 프로그램 안내, 협약 체결이 진행됐으며, 선정 기업들이 서로의 사업을 소개하고 운영진·멘토단과 처음 대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관계자 의견
예술경영지원센터 관계자: “선정된 30개 기업이 각자의 고유한 콘텐츠와 비즈니스 가능성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현장성과 실효성을 갖춘 지원을 이어가겠다.”
뉴키즈인베스트먼트 관계자: “초기 창업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일률적인 지원이 아니라 현재의 과제와 다음 단계 사이를 정확히 연결해주는 밀도 있는 동행”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