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중고거래 3사가 지금 ‘안심결제’를 늘릴 수 있는 이유

Published: (June 17, 2026 at 05:06 AM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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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yline Network

중고나라 3사 로고 (출처=당근, 중고나라, 번개장터)

	By[성아인](https://byline.network/author/aing8/)					
					2026년 6월 17일 18:06					
				

최근 들어 당근·번개장터·중고나라 중고거래 플랫폼 3사의 수수료 수익이 계속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 간 거래(C2C) 방식인 중고거래는 오랫동안 수료를 받기 어려웠습니다. 개인과 개인이 메시지로 거래하고 대금을 주고받는 방식이라 플랫폼이 수수료를 받지 못했죠. 그런 시장에 변화가 일고 있는 것입니다.

중고거래 3사의 수수료가 늘어나는 이유는 이들 모두 수익 모델이 조금씩 다각화하는 동시에 각 사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사의 동향을 짚어봅니다.

**‘안전결제’ 적용 범위 늘리고, 거래 권역도 늘린 당근 **

당근은 지난해부터 안심결제를 적용하는 범위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바로구매’가 안전결제를 기반으로 한 수수료 수익 뿐만 아니라, 서비스 거래 범위도 넓히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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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파는 모든 걸 좋아합니다. 잘 듣고, 잘 쓰겠습니다. 플랫폼·포털·유통 채널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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