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33회] 모두사이언스
Source: Platum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 모두사이언스 기업은
모두사이언스는 한우의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번식을 지원하는 ‘디지털 번식 플랫폼’ 기업이다. 최근 사육비 상승으로 한우 농가가 마리당 160만 원 이상의 적자를 겪는 등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수한 유전력을 갖춘 개체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농가의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들은 난자 채취부터 수정란 배양 및 동결 보관, 이식까지 이어지는 통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한우 산업의 품질 편차를 줄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모두사이언스는 현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농식품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 모두사이언스의 핵심 포인트
111111
모두사이언스는 독자적인 고효율 수정란 생산 공정과 현장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한우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고도화된 생명공학 기술(OPU 시스템 등)을 적용해 2~4주 간격으로 반복적인 난자 채취가 가능하도록 하여 수정란 생산 단가를 낮추었으며, 무균 배양 시설과 이동식 실험실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또한, IoT 및 AI 기반의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통해 수정란 이식 성공률을 높이고 교배 설계를 최적화함으로써, 한우의 유전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프리미엄 브랜딩을 실현하는 디지털 탄소 전환 솔루션을 제공한다.
-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모두사이언스는 한우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품질 편차와 낮은 수익성을 ‘디지털 유전 관리’라는 기술적 해법으로 정면 돌파했다. 단순히 송아지 번식을 돕는 것을 넘어, 유전력 관리를 통해 A++ 등급 출연율을 높이고 농가의 직접적인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점은 시장 내에서의 강력한 설득력이다. 특히 현장형 실험실을 구축하여 기술적 접근성을 높인 전략은 국내 한우 농가뿐만 아니라 향후 동남아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번식 관리는 한우 산업이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