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1년,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고·벤처투자 반등
Source: Platum
개요

현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1년간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침체됐던 벤처투자 시장도 반등했다고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보호’에서 ‘성장’ 중심으로 정책 전환을 강조했다.
주요 성과
현장 청취와 정책 반영
- 152회 현장 방문 → 23건 대책, 78건 법·제도 개선
- 주요 사례
- 한국형 증거개시제도 도입 (기술탈취 근절)
-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
- 전통시장 화재공제제도 신설
수출 성장
- 2025년 중소기업 수출: 1,186억 달러 (역대 최고)
- 2026년 1분기에도 사상 최고치 경신, 2년 연속 성장
- K‑뷰티와 온라인 수출 지속 확대 → 수출 저변 확대
벤처투자 회복
- 2026년 1분기 벤처펀드 결성액: 4조 4,000억 원
- 투자액: 3조 3,000억 원
- ‘벤처 4대 강국 대책’이 민간 자본 유입을 견인
창업 생태계 확대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 63,000명
- 2025년 12월 개소한 19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5개월 만에 상담 10,000건 돌파
- ‘재도전 응원본부’ 출범 및 향후 5년간 1조 원 규모 ‘재도전 펀드’ 조성 계획
내수·소비 회복
- 상생페이백 참여: 1,564만 명
- 소상공인 동행축제 참여: 33,000명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등 행사로 소비 회복 촉진
향후 정책 방향
- 유망 기업: 기술개발·투자 집중 지원
- 경영 애로 기업: 맞춤형 회복 지원 제공
- 지역 균형 발전: 비수도권 지원 목표제·우대·차등 지원제 도입
- 창업도시 확대: 2024년 4개 → 2027년까지 10개로 확대
한성숙 장관은 “지난 1년의 성과는 현장에서 도전해 온 중소기업·소상공인 덕분”이라며, “중기부가 흔들림 없이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