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동부권 ICT 스타트업 10곳 육성 나선다
Source: Venture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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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pace 혁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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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고도화·투자유치·판로개척 연계한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제공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남 동부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8일 경남 동부권 창업지원거점센터(G-Space@East)에서 ‘2026 G-Space 혁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최종 선정된 ICT 분야 혁신창업기업 10개사와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양산시 소재 창업기업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들은 올해 말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선배 창업기업 특강과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6 G-Space 혁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사진 제공: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투자·판로까지 전주기 성장 지원
센터는 참여기업의 시장 진입과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고도화 자금 지원부터 액셀러레이터(AC) 전문 보육, 투자유치, 판로개척까지 연계한 전주기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술고도화 자금 지원 ▲전담 액셀러레이터 멘토링 ▲기술 고도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지원 ▲판로개척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이 사업화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ICT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사업화부터 투자, 판로 연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남 동부권 창업지원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 동부 지역 ICT 스타트업 10곳 육성 착수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동부 경남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8일 센터는 동부 경남 창업지원허브(G‑Space@East)에서 ‘2026 G‑Space 혁신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