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에 숨긴 50파운드 코카인 밀수한 호주인, 징역 9년 선고 — 국경당국이 압수한 5대 프린터에 종이함에 가루가 채워져 있었다
출처: Tom’s Hardware
프린터 안에 코카인을 숨겨 밀수하려던 범죄 조직 구성원이 9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호주 연방 경찰 뉴스 센터가 보도했습니다. 호주 국경수비대(ABF) 요원들은 2017년 멜버른에서 5대의 프린터를 압수했으며, 이 프린터들의 종이 트레이에 숨겨진 코카인 10패키지, 총 무게 22.4 kg(약 50 파운드)를 발견했습니다.
압축된 백색 가루를 발견한 뒤, ABF는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한 스팅 작전을 전개했습니다. 그들은 프린터에서 마약을 제거하고, 비슷한 크기·무게의 물질로 교체한 뒤, 물품이 이동하는 경로를 추적해 공장까지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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