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라스체크, 협업툴 ‘플로우’에 프로젝트 설계 AI 에이전트 론칭
Source: Platum

AI 에이전트 출시
마드라스체크는 협업툴 플로우에 프로젝트 구조를 자동으로 설계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출시했다. 기존 협업툴 AI가 회의록 요약·문서 정리 등 사후 보조 역할에 머물렀다면, 이번 기능은 프로젝트 기획 단계부터 AI가 개입해 전체 구조를 설계한다.
기능 소개
프로젝트 설계 자동화
- 사용자가 프로젝트 목적을 입력하거나 기존 엑셀 WBS·기획 문서를 업로드하면 AI가 프로젝트 맥락을 분석
- 전체 업무 구조, 상세 업무 리스트, 일정 흐름을 자동 설계
- 초기 계획·설계에 소요되는 시간을 평균 80% 이상 단축
- 업무 구조 불명확으로 인한 중간 수정·병목 현상 감소
협업 전 사이클 지원
- 챗GPT, Gemini, Claude 등 주요 글로벌 AI 모델을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
- 별도 AI 툴 도입 없이 협업툴 내에서 바로 활용 가능
관리 및 모니터링
- 어드민 대시보드에서 부서별·개인별 AI 활용 현황 파악
- 조직 전반에 AI 활용을 확산시킬 수 있는 기능 제공
검색·분석
- 내부 대화, 문서, 업무 이력, 파일 등 모든 데이터를 맥락 기반으로 분석
- 질문 형태로 검색하고 요약·비교·추론까지 지원
보안
- 민감 정보 자동 마스킹 및 프롬프트 가드 기능 기본 적용
- 관리자가 어드민 대시보드를 통해 통제 수준을 조정 가능
적용 사례
플로우는 현재 다음과 같은 기관·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등 대기업
- 대한민국 해군, 국회예산정책처 등 공공기관
- 대형 금융사 등
향후 계획
마드라스체크는 AI 에이전트 출시를 계기로 미국·일본·영국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또한 2026년 매출 300억 원 달성 및 IPO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표 발언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대부분의 AI가 질문 단위로 반응하는 데 그친다면, 플로우의 AI는 업무 흐름 단위로 사고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사람은 판단과 결정에 집중하고, 일의 시작은 AI가 맡는 새로운 협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