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 포티AI 기반 ‘선제적 사이버 보안’ 로드맵 제시

발행: (2026년 2월 27일 오후 06:14 GMT+9)
4 분 소요

Source: Byline Network

FORTINET12

행사 개요

포티넷코리아는 2월 25일에 열린 국내 고객 초청 행사 **‘파트너 킥오프 2026’**에서 인공지능(AI) 확산에 대응하는 보안 혁신 방향과 파트너 생태계 성장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보안 혁신 전략

  • 채널 전략 키워드: ‘질적 성장’

    • 김성태 포티넷코리아 상무는 “플랫폼 중심 영업 기회를 넓히고, 고가치 복합 솔루션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지원 체계 강화: 보안 액세스 서비스 엣지(SASE), 보안 운영(SecOps) 등 복합 영역에서 파트너의 기술 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합니다.

    • 기술 인증을 통과한 전문 파트너를 육성해 제품 공급을 넘어 기술 컨설팅과 서비스 차별화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입니다.
    • 금융·공공 등 고객군별 맞춤 지원도 확대합니다.
  • 솔루션 비전: ‘선제적 사이버 보안(Preemptive Cybersecurity)’

    • 박현희 포티넷코리아 상무는 “공격 기술에도 AI가 활용되면서 위협이 지능화되는 흐름을 언급한다. 공격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격 전 예측과 무력화를 지향하는 보안 운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포티AI 기반 로드맵

포티넷코리아는 포티AI(FortiAI) 를 중심으로 다음 3대 구성 요소를 제시했습니다.

  1. 포티AI‑Protect – 지능형 위협을 실시간 예측·차단
  2. 포티AI‑Assist – 보안 운영과 대응 자동화를 지원
  3. 포티AI‑SecureAI –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할 때 안전한 사용을 뒷받침

파트너 프로그램 및 향후 계획

행사 2부에서는 파트너사 교류 프로그램과 만찬이 진행되었습니다. 포티넷코리아는 지난 한 해 성과를 낸 파트너사를 격려하고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습니다.

김성태 상무는 “포티넷의 성장은 파트너사들의 신뢰와 협력 덕분”이라며 “2026년에도 파트너가 AI 시대의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도록 보안 플랫폼 기술력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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