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hy모빌리티 컨소시엄, 이동식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 호남·제주 사업자 선정

Published: (February 24, 2026 at 08:17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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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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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전기차 충전 솔루션 ‘차지메이트’를 운영하는 아론이 hy(한국야쿠르트) 자회사 hy모빌리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2025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 4권역(광주·전라·제주) 운영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5개 권역에 총 151대의 이동식 충전시설을 배치하고 3개월간 시범 운영하는 국가 프로젝트이며, 아론‑hy모빌리티 컨소시엄은 광주·전라·제주 지역에 26대의 이동식 충전시설을 운영합니다.

차지메이트 솔루션

아론의 차지메이트는 IoT 클라우드 기반 충전 솔루션으로, 고정형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노후 아파트·다세대주택 등 충전 사각지역과 명절 고속도로 휴게소, 지역 축제 등 일시적으로 충전 수요가 급증하는 곳을 주요 대상으로 합니다.

  • AI와 IoT 클라우드 기술을 통한 원격 모니터링
  • 실시간 화재 안전 관리 기능

광주·전라·제주 지역 전기차 사용자는 차지메이트 앱을 통해 충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hy모빌리티 역할

hy모빌리티는 전국 1만여 대의 전동카트 ‘코코’ 제조·운영을 통해 축적한 전동화 모빌리티 운영 역량거점 관리 노하우를 이번 사업에 접목합니다.

관계자 의견

아론 관계자는 “단순한 전력 공급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충전 경험을 충전 취약 지역 및 교통 약자들에게 제공해 충전 사각지대 최소화라는 정부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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