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 폭격, 이란에서 가장 오래된 의료 연구 센터 파괴
발행: (2026년 4월 3일 PM 12:02 GM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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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acker News
Source: Hacker News

사건 개요
미국‑이스라엘 연합 공습이 이란 파스퇴르 연구소를 타격했으며, 이는 해당 국가의 주요 보건 연구 기관 중 하나로, 관계자들은 이를 “국제 보건 안보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공격은 이란 보건부 정보센터장 호세인 케르만푸르가 X에 올린 글을 통해 보고되었습니다.
파스퇴르 연구소 배경
- 1920년에 설립된 이란 파스퇴르 연구소는 국내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공중보건 센터입니다.
- 이 연구소 직원들은 역사적으로 백신 개발과 전염병 예방 연구를 선도해 왔으며, 지역 내 “백년 역사의 기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역 보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 미국‑이스라엘의 30일 이상에 걸친 이란 공습과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습으로 인해 의료 시스템이 크게 약화되고 이란과 레바논 전역에 광범위한 파괴가 발생했습니다.
- 이란 적신월은 2월 28일 이후(보고일 4월 1일) 최소 316개 보건·응급 센터가 손상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2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이란, 레바논, 이스라엘의 보건 시설이 6시간마다 한 차례씩 공격을 받았습니다.
국제적 반응
- 세계보건기구(WHO)는 보건 종사자, 환자, 보건 시설이 “항상 국제 인도법에 따라 보호받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 CNN은 센트콤(CENTCOM)과 이스라엘 군에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CNN의 유제니아 요세프가 보도에 기여했습니다.
참고 문헌
- 호세인 케르만푸르의 X 게시물:
- 세이브더칠드런 보고서 (3월 31일):
- WHO 성명 (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