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THE 제주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성료…6월 공개 오디션으로 최종 선발
Source: Platum

지역 창업 생태계를 이끌 앵커기업을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는 제주형 오디션 모델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가 함께 추진하는 **‘THE 제주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이 예비 기업 27개사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 프로그램 **‘J‑Class’**를 18일 마무리하며, 6월 공개 오디션을 앞두고 준비를 마쳤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J‑Class는 예비 앵커 발굴을 위한 공통 교육, 유형별 앵커기업 성장을 위한 분반 교육, 그리고 기업 확장을 위한 투자 공통 교육 등 3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교육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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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반 교육은 두 트랙으로 나뉘었습니다.
- 글로컬 앵커 트랙: 반앤파트너스 반충연 대표가 로컬 브랜드의 해외 진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 제주 앵커 트랙: 애월아빠들 김봉현 대표가 제주 로컬 브랜드 성공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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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교육에서는 KOH&Co. 고은숙 대표가 기업가정신 강의를, 인라이트벤처스 유동기 대표파트너가 투자 이후 성장 전략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최종 오디션
최종 기업 선정은 6월 16일·17일 제주시 비인(BeIN)에서 열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결정됩니다.
- 27개 참가기업이 IR 피칭으로 사업 모델을 발표합니다.
- 행사장은 전반을 공항 탑승구로, 메인 피칭 무대를 비행기 기내로 연출하는 콘셉트로 꾸며집니다.
- 전문가 그룹 평가와 함께 도민평가단 제도도 도입됩니다.
대표이사 발언
“다가오는 6월 공개 오디션은 도민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이끌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
—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