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u OS의 홈 화면에 이제 큰 영구 광고가 표시됩니다
Source: Ars Technica
Announcement
2월 실적 발표 콜에서 Roku CEO인 Anthony Wood는 아직 테스트 중이던 새로운 홈 화면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화를 증가시킬 것”이라며, “시청자를 구독 서비스에 가입시키거나 광고 지원 콘텐츠를 더 많이 보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scripts/2026/02/12/roku-roku-q4-2025-earnings-call-transcript/】.
Other changes
New home‑screen layout
- 왼쪽 사이드바 메뉴가 더 얇아졌으며 텍스트 대신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 화면 중앙에는 “Top Picks for You” 행이 있어 각 사용자의 관심사에 기반한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합니다; 두 사용자가 같은 조합을 보지는 않습니다.
- 그 아래에는 AI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앱과 바로 가기를 표시하는 “Quick Access” 행이 있습니다.
- 새로운 “Destinations” 섹션은 장르나 분위기(예: 코미디, 스포츠, 영화)별로 구성된 큐레이션 허브를 제공하며, 여러 스트리밍 서비스의 콘텐츠를 끌어옵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 중 하나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 앱 화면을 커스터마이즈하지 않는다”는 말은 Smalley가 Fast Company에 전한 내용이다. “그들은 이 긴 목록을 끝까지 스크롤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하고 싶었던 것은 그 모든 것을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한데 모으는 것이었다.”【https://www.fastcompany.com/91548233/why-rokus-iconic-home-screen-finally-got-a-reboot】
User reactions
일부 사용자는 이번 변화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Reddit 사용자 Kruse는 다음과 같이 댓글을 남겼다:
“추천을 원하지 않아요! 나는 내가 보고 싶은 것이 뭔지 안다. 내가 보고 싶어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광고를 억지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빠르게 내가 보지 않게 만든다. 이건 정말 별로다.”【https://old.reddit.com/r/cordcutters/comments/1tp70vj/roku_unveils_biggest_home_screen_overhaul_in_more/oo6s13b/】
많이 요청된 기능인 — 앱 간에 최근에 본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 — 은 아직 제공되지 않는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최근 기록 보기보다는 AI 기반 추천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Availability
미국 내 Roku TV와 스트리밍 디바이스는 오늘부터 새로운 홈 화면을 받기 시작한다. Roku는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