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영국 최대 법원 보고 데이터베이스 삭제 명령
Source: Hacker News

개요
언론인들이 형사 법원 사건을 추적할 수 있게 해준 디지털 아카이브 Courtsdesk가 HM Courts & Tribunals Service(HMCTS)의 모든 기록 삭제 명령으로 며칠 안에 삭제될 예정입니다. 이 플랫폼은 39개 언론사 소속 1,500명 이상의 기자들이 치안법원 리스트와 등록부를 검색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이번 폐쇄는 중요한 사건들이 보도되지 않을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배경
- 출시: 2020년, HMCTS와의 협약 및 법무장관과 전 전무장관인 Chris Philp의 승인을 받아 시작되었습니다.
- 활용: 기자들이 언론에 전달되지 않았던 청문회를 찾아볼 수 있게 했으며, 법원의 3분의 2가 기자에게 사전 통보 없이 사건을 진행했습니다.
정부 조치
- 중단 통보: HMCTS가 11월에 “법원 정보의 무단 공유”를 이유로 발행했습니다.
- 삭제 명령: HMCTS는 Courtsdesk 데이터베이스 전체 삭제를 명령했으며, 이는 플랫폼이 제3자 AI 회사에 정보를 전달한 후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구출 시도
- 창립자의 호소: Courtsdesk 창립자 Enda Leahy는 서비스를 보존하기 위해 정부 기관에 16번 서한을 보냈습니다.
- ICO 요청: Leahy는 사안을 정보 커미셔너 사무국(ICO)에 회부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별다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장관 호소: 전 전무장관 Chris Philp은 현 법원 장관 Sarah Sackman에게 아카이브 삭제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정부는 지난주 이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보고된 수치
- 데이터 정확도: HMCTS 자체 기록은 **4.2 %**만 정확했습니다.
- 사전 통보되지 않은 청문회: 약 160만 건의 형사 청문회가 언론에 사전 통보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언론인들에게 실제 형사 법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라고 Leahy는 The Times에 말했습니다.
공식 성명
- HMCTS 대변인은 언론이 정확한 보도를 위해 법원 정보에 계속 완전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해당 기관은 Courtsdesk가 제3자 AI 제공업체와 정보를 공유한 후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상황
- 기자들의 법원 정보 접근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목록과 기록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계속 제공됩니다.
— Ministry of Justice (@MoJGovUK) February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