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밤에 우주에서 전송되는 solar power를 위한 계약 체결
Source: TechCrunch
Context
2024년에 Meta의 데이터 센터는 18,000 GWh 이상의 전력을 소비했으며—이는 약 170만 가구의 미국 가정을 1년 동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합니다 (EIA 출처). 회사는 30 GW 규모의 재생 에너지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으며, 대규모 태양광 설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태양광 데이터 센터는 일몰 이후에도 운영하기 위해 배터리 저장소에 투자하거나 다른 발전원을 활용해야 합니다.
Overview Energy’s Solution
버지니아 주 애시번에 본사를 둔 4년 차 스타트업 Overview Energy는 2023년 12월에 스텔스 모드에서 벗어나 공개되었습니다 (TechCrunch 기사). 그 접근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주에서 태양 에너지를 수집하는 우주선을 이용합니다.
- 에너지를 근적외선 빛으로 변환합니다.
- 그 적외선 빛을 기존 지상 태양광 발전소(수백 메가와트 규모)로 전송하여 다시 전기로 변환합니다.
넓은 적외선 빔을 사용함으로써 Overview는 고출력 레이저나 마이크로파 전송과 관련된 안전, 규제, 기술적 문제를 회피하고자 합니다. CEO Marc Berte는 이 빔을 직접 바라보아도 해로운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회사는 이미 항공기에서 지상으로 전력을 전송하는 시연을 마쳤으며, 2028년 1월에 저궤도 위성을 발사해 최초의 우주‑지상 전력 전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Meta Agreement
Meta는 Overview와 최초 용량 예약 계약을 체결했으며, 회사의 우주선으로부터 최대 1 GW의 전력을 확보했습니다. 이 계약에서는 메가와트 광자라는 새로운 측정 단위를 도입했는데, 이는 1 메가와트 전기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빛의 양을 나타냅니다.
Deployment Timeline
- 2030: Meta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첫 위성 발사.
- 목표: 정지궤도에 1,000대의 우주선을 배치하고, 각 우주선은 10년 이상 서비스 수명을 가집니다.
- 커버리지: 초기 함대는 미국 서부 해안에서 서유럽까지 이어지며, 지구가 밤으로 전환될 때 태양광 발전소에 보조 조명을 제공합니다.
Berte는 “가장 가치 있는 곳과 시점에 전력을 제공하는 유연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여러 에너지 시장에 존재하는 것이 전략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