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ic AI 실천의 엿보기

발행: (2026년 1월 15일 오전 03:28 GMT+9)
4 min read
원문: Dev.to

Source: Dev.to

불만 트리아지 시스템

Glimpses of Agentic AI practises의 표지 이미지

Agentic AI 학습을 이어가면서 complaint‑triage‑system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사용자는 이메일을 통해 불만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백엔드는 데이터베이스에 SQLAlchemy를 사용하고, 관리자는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인증한 뒤 JWT 토큰으로 보호된 별도의 대시보드에 접근합니다.

처음에는 Gemini API 키를 사용해 불만을 고/중/저 수준으로 분류하고 제출된 텍스트를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오류가 발생해 키를 폐기하고, 무료인 Grok API로 전환했습니다. Grok은 트리아지를 제대로 처리했지만 분석이 매우 키워드 중심이었습니다.

개발 중 겪은 어려움

  • JWT 기반 토큰화가 번거로웠습니다.
  • OTP 기반 인증은 백엔드 서버 로그에만 OTP가 표시돼 포기했습니다.
  • 명확한 시스템 설계와 워크플로우가 부족해 큰 레드 플래그가 되었습니다.

create_admin 스크립트를 만들고 관리자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환경 변수에 저장했습니다. 그 후 모든 것이 정상 작동했지만, AI가 생성한 맞춤형 답장을 사용자에게 보내려 할 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메일용 앱 비밀번호가 작동하지 않아 Twilio SendGrid가 해결책이 되었습니다. SendGrid API 키를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버그 없이 동작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편집된 답장이 페이로드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디버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시스템이 원활히 실행되었습니다.

배포 시 겪은 장애물

  • AWS Elastic Beanstalk이 HTTP/HTTPS 불일치를 일으켰는데, 이는 AWS Amplify(HTTPS)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Nginx가 설치된 EC2 인스턴스로 전환했지만, 무료 티어에서는 타임아웃이 발생하고 명령이 반복적으로 실패했습니다.

이러한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풀스택 애플리케이션을 완성했으며, GitHub 저장소에는 이제 여러 커밋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WS 무료 티어가 만료되었고, 시작하고 기여할 프로젝트가 더 많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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