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외국인 환자 전용 오프라인 공간 개소
Source: Platum

언니가이드 센터 개소
글로벌 K-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외국인 관광객 전용 공간 **‘언니가이드 센터’**를 개소했다. 오프라인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온·오프라인 연계 K-뷰티 체험 및 병의원 예약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특징
- 전용 가이드 공간: 의료정보 비대칭·불투명한 가격·언어 장벽으로 한국 미용의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을 위한 K-뷰티 전문 가이드 공간
- 시설: 건물 1·2층 전체 활용, K-뷰티 전시·체험존, 피부 촬영 기기를 통한 피부 분석 서비스, 파우더룸 등
- 전시 제품: K-뷰티 브랜드 아누아 화장품과 클래시스의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전시
핵심 차별점 – 이퀄프라이스(Equal Price)
외국인에게 국내 소비자보다 높은 가격을 청구하는 관행이 있던 시장에서, 동일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병의원을 중심으로 예약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중국어·태국어·영어 등 통역 서비스도 맞춤 지원한다.
서비스 구조
- 모바일: 글로벌 모바일 앱 **‘언니(UNNI)’**에서 1대1 병의원 예약 지원
- 오프라인: 앱 예약 없이 센터 직접 방문 시에도 이용 가능
플랫폼 현황
- 국내외 900만 명 사용자에게 한국·일본 병원 4,900여 곳의 미용의료 가격 및 후기 정보를 6개 언어로 제공
- 누적 의료기관 예약과 사용자 후기는 각각 300만 건에 달함
대표 발언
홍승일 대표: “언니가이드 센터가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해 편리하고 표준화된 K-뷰티 서비스 패러다임을 만들어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