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한국예선 개최

발행: (2026년 5월 22일 PM 01:18 GM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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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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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5월 22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중국 청두 고신구 과학기술창신국과 공동으로 2026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동아시아 지역예선(한국)을 개최했습니다.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는 2019년부터 청두시 인민정부와 청두 고신구 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글로벌 기술 창업 경진대회이며, 올해는 한국·중국·싱가포르·유럽·아메리카 등 10개 권역에서 지역예선을 진행하고 최종 선발 기업은 10월 청두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합니다.

참가 현황 및 심사 과정

  • 지원 분야: 전자정보,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 소부장 등
  • 지원 스타트업 수: 69개
  • 서류 평가 후 발표 평가 대상: 25개 기업
  • 심사 방식: 기업당 7분 발표 + 3분 질의응답

수상 및 지원 내용

약 1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지원이 제공됩니다.

  • 총상금 3억 3,000만 원 규모
  • 청두 고신구 입주 지원
  • 투자자 매칭
  • 현지 비즈니스 연계 등 후속 지원

인천센터의 역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로 3년째 한국예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전 두 차례 대회에서 한국 기업 5개사가 본선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협약 및 행사 내용

행사 기간 동안 다음과 같은 협력이 이루어졌습니다.

  • 동국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와 청두 현지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 국가기술이전(서남)센터 및 한중혁신창업단지 서울사무소 개소 현판식

대표이사 발언

이재선 인천센터 대표이사는 “골든팬더 대회가 한국 스타트업이 중국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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