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탈쿠팡’ 효과 있었나 없었나
Source: Byline Network
2026 이커머스 비즈니스 인사이트 컨퍼런스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ST Center 대회의실2
- 일시: 3월 12일 12:30 ~ 17:00
AI‑Ready DATA 전략 웨비나
- 일시: 3월 5일 14:00 ~ 16:00
쿠팡 2025년 4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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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3개월 만에 김범석 의장이 실시간 사과
- 2025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현지시간 26일 오후)에서 최초로 실시간 사과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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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요약
-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4 % 증가 → 12조 8,103억 원 (환율 1,449.96 원/USD, 약 88억 3,500만 달러)
- 영업이익: 97 % 감소 → 115억 원 (약 800만 달러)
- 당기순손실: 377억 원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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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부문별 성장
-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원화 기준 12 % 성장
-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 평균 성장률은 약 6 % 수준이었으며,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불구하고 두 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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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증가
- 4분기 내 한 번이라도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 수는 2,460만 명, 전년 동기 대비 8 % 증가했습니다.
김범석 의장의 사과 발언 (컨퍼런스 콜)
“작년 말에 안내드린 데이터 사고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고객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로 인해 우려와 불편을 끼쳐드렸습니다. 쿠팡은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을 목표로 존재합니다. 고객의 신뢰를 얻는 일은 우리가 매일매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고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만큼 쿠팡에서 더 심각한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더 잘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법무총괄 해롤드 로지스(쿠팡 한국 대표) 발언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규모는 크지 않으며, 2차 피해가 없음을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