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케이, ‘AI 검색 위한 문단 재구성’ 특허 등록…‘DO Solution 2.0’으로 에이전틱 RAG 시장 선도
Source: beSuccess

특허 등록 및 기술 개요
데이터·AI 솔루션 전문기업 로이드케이(대표 김대훈)는 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환경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며, ‘AI 검색을 위한 문단 재구성 방법 및 장치’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이 기술은 로이드케이의 핵심 솔루션 DO Solution 2.0에 적용돼 기업 고객에게 한 차원 진화한 데이터 검색 및 분석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밀 구조화 기술의 핵심
- 문서 재구성: 기업 내부의 정형·비정형 문서를 AI 검색과 분석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구성하는 ‘정밀 구조화 기술’
- 다각도 검증: 문맥 연결성, 검색 적합성, 근거 활용성을 동시에 검증하여 기존의 고정 크기 분할 방식보다 높은 정확성을 확보
- 최적 지식 단위: AI가 명확히 탐색하고 올바르게 인용할 수 있는 최적의 지식 단위로 데이터를 전환
DO Solution 2.0 적용 효과
‘DO Solution 2.0’에 탑재된 이번 기술은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 질의응답 시스템의 근거 검색 품질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 정보 출처 유실 없이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답변 제공
- 기업이 보유한 원천 데이터를 AI가 스스로 인용·판단·실행하는 단계까지 연계, AI 네이티브 전환 기반 마련
향후 전략 및 Agentic RAG
로이드케이는 이번 특허를 발판으로 Agentic RAG(에이전틱 RAG)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 AI 에이전트가 검색된 근거를 바탕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실제 업무까지 수행하도록 데이터 구조화 기술 고도화
- 문서 검토, 업무 일정 관리, 보안 통제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전문 업무 영역에서 근거 기반 지능형 업무 환경 구축 지원
김대훈 대표 발언
“기업용 AI 환경의 성패는 기업 내부 데이터를 AI가 정확하게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데이터 구조를 갖추는 데 있습니다. 이번 특허 기술을 중심으로 사내 문서를 데이터 활용 중심의 AI 네이티브 구조로 전환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Agentic RAG 기반의 자율 실행형 업무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