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케어 전문 ‘케어링’, AI 전화 ‘AI마음돌봄’ 서비스 출시
Source: beSuccess
서비스 개요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은 경청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AI 전화 서비스 **‘AI마음돌봄’**을 베타 출시했습니다.
‘AI마음돌봄’은 AI가 어르신과 대화하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정서 돌봄 프로그램으로,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소통 기회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특징
- 정서 돌봄 프로그램: AI가 어르신과 대화하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회상하도록 유도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회상요법’을 적용합니다.
- 동기 강화 상담: 상대방의 강점을 발견하고 지지하는 원리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합니다.
- 대화 원칙: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어르신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갖추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리포트 제공: 대화 내용을 편지 형태의 리포트로 제작해 보호자에게 전달, 서비스 신뢰도를 높입니다.
시범 운영 결과
지난 1월 방문요양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범 운영에서:
- 평균 통화 시간: 약 9분
- 어르신들의 만족도: AI의 경청에 높은 만족감을 표함
향후 계획
- 우선 적용 대상: 이달부터 시니어 레지던스 ‘케어링 스테이’ 입주자들에게 서비스 제공.
- 대상 확대: 연내 방문요양 수급자를 포함해 2,000여 명으로 확대 예정.
- 24시간 소통 창구: 어르신이 원할 때 언제든 대화할 수 있는 24시간 서비스로 기능 확장 계획.
대표 발언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 기술 도입이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AI와 로봇, 데이터 등을 현장에 적극 활용해 돌봄의 미래를 선도하겠다.”
— 김태성, 케어링 대표
이미지 제공: 케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