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 기업 임직원 대상 ‘AI 활용 역량 진단’ 시스템 출시
Source: Platum

배경
AI 교육 기업 팀스파르타는 임직원의 생성형 AI 활용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맞춤형 교육까지 연계하는 진단 시스템을 출시했다. 상반기에만 6개 기업, 6,500명이 진단에 참여했거나 참여를 앞두고 있다.
시스템 개요
팀스파르타는 기업 임직원의 AI 역량을 진단하고 교육까지 연계하는 ‘생성형 AI 활용 역량 진단 시스템’을 11일 발표했다. 생성형 AI 도입 이후에도 임직원 간 활용 역량 편차와 현업 적용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조직 차원의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핵심 역량
진단 시스템은 다음 4대 핵심 역량을 기준으로 설계됐다.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데이터 리터러시 및 분석
- AI 윤리·리스크 관리
- 워크플로우 자동화 설계
자가 진단 문항과 프롬프트 기반 시나리오 과제로 AI 이해도와 실무 적용 능력을 종합 평가하며, 결과는 개인별 리포트와 조직 단위 대시보드로 제공된다.
진단 이후 교육 연계
진단 이후에는 기업의 업무 환경과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연계된다.
- 기초 단계 –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도구 학습
- 중급 단계 – 현업 적용 실습
- 고급 단계 – 노코드·바이브 코드 기반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 수행
교육 이후에는 성과 분석과 기업별 AX 로드맵에 맞춘 후속 교육으로 확장해 단계적 AI 전환을 지원한다.
대표 발언
이범규 대표는 “AI 역량 진단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교육과 실행 전략까지 연결해, 기업이 AX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