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K‑GE헬스케어 코리아, EMR 인터페이스 기반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 업무협약 체결
출처: beSuccess

협약 개요
ACK(대표 조선주)와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김용덕)는 ACK 본사에서 전자의무기록(EMR) 인터페이스 기반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ACK 조선주 대표, 황태호 상무, 김윤호 이사와 GE헬스케어 코리아 김용덕 대표, 환자케어솔루션 사업부 총괄 이흥기 전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사의 역할 및 기대 효과
- GE헬스케어: 의료기술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역량 제공
- ACK: EMR 인터페이스 전문성 및 국내 의료IT 구축 경험 활용
양사는 의료 장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통합 연계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병원에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이 환자의 이상 징후를 신속히 식별·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ACK 기업 소개
- 설립 연도: 1999년
- 주요 사업 영역:
- 진단검사의학 정보시스템(LIS) 애플리케이션 구축
- 의료장비 인터페이스 개발
- 진단검사의학과 컨설팅
- 공급 실적: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전문 검진기관·의료재단 등에 시스템 제공, 전국 350여 개 병원에 의료장비 인터페이스 지원
- 2004년부터 EMR 인터페이스 분야로 사업 확대, 데이터 연계 및 의료전산화 분야 전문성 강화
양사 대표 발언
조선주 ACK 대표
“오랜 기간 축적해온 EMR 인터페이스 및 의료IT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료기관의 데이터 연계 체계를 마련해왔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GE헬스케어의 글로벌 의료기술 및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과 시너지를 창출하여 병원의 운영 효율성과 임상 현장의 활용성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겠습니다.”
김용덕 GE헬스케어 대표
“이번 협력은 국내 의료IT 기업의 기술력과 GE헬스케어의 글로벌 디지털 역량이 결합해 진보된 의료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시도입니다. ACK와의 협업을 통해 의료 데이터 연계성과 편의성을 높여 의료진과 환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미지 제공: 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