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십일리터’, 프리A 브릿지 투자 유치
발행: (2026년 1월 5일 오후 02:21 GMT+9)
2 min read
원문: beSuccess
Source: beSuccess
십일리터, 프리 시리즈 A 브릿지 투자 유치
반려동물 토털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십일리터(대표 김광현)가 기술보증기금과 AC패스파인더로부터 프리 시리즈 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십일리터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2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투자 상세
- 투자자: 기술보증기금, AC패스파인더
- 투자 형태: 프리 시리즈 A 브릿지 투자
- 누적 투자액: 20억 원 이상
김광현 대표 발언
“이번 투자는 십일리터의 AI 기술이 펫보험과 커머스 등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서 실질적인 혁신을 일으키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26년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반려동물 홈케어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향후 비전
-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려동물 홈케어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 제시
이후 내용은 원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