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 문제, 글로벌 청년들이 함께 푼다”… 부산시·부산창경, 한미 대학생 리빙랩 운영

발행: (2026년 5월 24일 PM 07:20 GMT+9)
18 분 소요

Source: VentureSquare

부산·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미국 조지아대·동의대와 함께 스마트시티 리빙랩 네트워킹 개최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미국 조지아대학교, 동의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대학생들이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캠퍼스 리빙랩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과 미국 대학생들이 혼합 팀을 구성해 지역사회 현안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각에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시티 리빙랩 네트워킹 부산’ 개최 (사진 제공: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AI·해양환경·고령사회까지… 글로벌 청년들이 제안한 도시 해법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활용, 해양환경 및 해양산업, 고령화에 따른 도시·복지 문제 등 부산과 해외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이슈를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팀별 워크숍을 통해 각 지역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정책·서비스를 아우르는 해결 방안을 함께 설계했다.

특히 단순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정책 개선과 서비스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논의되며, 청년 주도의 실험적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역 대학과 해외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참여하는 ‘캠퍼스 리빙랩’형 혁신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역시 스마트시티, 해양특화, 고령사회 대응 등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조돈준 부산광역시 연구개발과 스마트시티팀장은 “각국 지역 문제를 글로벌 대학생들의 시각으로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부산이 세계 청년들과 미래 도시 문제를 논의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청년이 부산의 도시 문제를 함께 해결한다” – English Version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조지아 대학교와 동의대학교와 함께 지역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글로벌 대학생들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캠퍼스 리빙랩 지역 문제 해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조직되었습니다. 한국과 미국 대학생들이 혼합 팀을 이루어 지역 사회 이슈를 공유하고 글로벌 관점에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스마트시티 리빙랩 네트워킹 부산’을 주최 (사진 제공: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AI와 해양 환경부터 고령사회까지… 글로벌 청년이 제시하는 도시 솔루션

3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활용, 해양 환경·산업, 그리고 고령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도시·복지 과제 등 부산과 해외 도시가 공통으로 겪는 이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팀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각자의 지역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정책·서비스를 아우르는 해결책을 공동으로 설계했습니다.

대화는 순수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 정책 개선과 시민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 아이디어까지 포괄했으며, 청년이 주도하는 실험적 문제 해결 허브로서 플랫폼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부산창조경제는 이번 프로그램을 활용해 국내·외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이 참여하는 “캠퍼스 리빙랩” 혁신 문화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스마트시티, 해양 특화, 고령사회 대응 등 전략 산업에 맞춰 이 이니셔티브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부산광역시 R&D 부서 스마트시티팀 팀장 조돈준은 “다양한 국가의 대학생 관점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이 전 세계 청년과 미래 도시 문제를 논의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 도시 문제, 글로벌 청년들이 함께 해결했다” – 일본어 버전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미국 조지아 대학교, 동의 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대학생들이 지역 문제 해결안을 모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캠퍼스 리빙랩 지역 문제 해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한국과 미국 대학생들이 혼합 팀을 구성해 지역 사회의 과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관점에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시티 리빙랩 네트워킹 부산” 개최 (사진 제공: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AI·해양 환경·고령 사회까지… 글로벌 청년이 제안한 도시 해결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활용, 해양 환경·산업, 그리고 고령화에 따른 도시·복지 문제 등 부산과 해외 도시가 공통으로 직면하고 있는 과제가 중심적으로 논의되었다. 참가자들은 팀별 워크숍에서 각 지역의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정책·서비스를 통합한 해결책을 공동으로 설계했다.

단순히 기술 중심의 접근에 머물지 않고,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정책 개선 및 서비스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검토되어, 청년 주도의 실험적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서의 의미가 커졌다.

부산창조경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학과 해외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이 참여하는 “캠퍼스 리빙랩”형 혁신 문화를 보급할 계획이다. 부산시도 스마트시티, 해양 특화, 고령 사회 대응 등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해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확대를 목표로 한다.

조동준 부산광역시 연구개발부 스마트시티 팀장은 “각국의 지역 문제를 글로벌 대학생의 시각으로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이어 “부산이 세계 청년과 미래 도시 과제를 논의하는 오픈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ource:

“글로벌 청년이 함께 부산 도시 문제 해결” – 한국어 버전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지아 대학교, 동의 대학교와 공동으로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스마트시티 캠퍼스 생활 실험실 지역 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한국과 미국 대학생으로 구성된 혼합 팀을 통해 현지 커뮤니티 문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관점에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부산 스마트시티 생활 실험실 교류회”(이미지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인공지능·해양 환경·고령화 사회까지… 글로벌 청년이 제시하는 도시 해결책

이번 행사는 3번째 개최까지 진행됐으며, 부산 및 해외 도시가 공통으로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논의를 펼쳤습니다. 인공지능(AI) 활용, 해양 환경 및 산업, 인구 고령화가 초래하는 도시와 복지 문제 등이 주요 주제였습니다. 팀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각자의 지역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정책·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설계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개선 및 서비스 개념까지 폭넓게 논의했다는 것입니다. 청년이 주도하는 실험적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프로젝트를 활용해 국내외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캠퍼스 생활 실험실”형 혁신 문화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부산시 정부는 스마트시티, 해양 산업, 고령화 사회 대응 등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부산광역시 연구개발부 스마트시티 팀장 조돈준은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시기로, 글로벌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출발해 다양한 국가의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부산이 세계 청년들과 미래 도시 문제를 논의하는 열린 플랫폼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전 세계 청년들이 함께 부산의 도시 문제를 해결한다 » – 프랑스어 버전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조지아 대학교와 동의대학교와 협력하여 전 세계 대학생들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지역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캠퍼스 라이브 랩(Live Lab) 현장 문제 해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과 미국 학생들이 혼합 팀을 이루어 각자의 지역 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관점에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스마트시티 부산 라이브 랩 네트워크”(사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인공지능부터 해양 환경, 그리고 고령사회까지… 전 세계 청년들이 제시한 도시 솔루션

제3회 행사에서는 부산과 해외 여러 도시가 공통으로 겪는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인공지능(AI), 해양 환경·산업, 그리고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도시·사회적 과제들. 팀별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사례를 공유하고, 기술·정책·서비스를 융합한 해결책을 공동으로 도출했습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단순한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 정책 개선과 시민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포함함으로써 청년 주도의 문제 해결 실험 플랫폼으로서의 의미를 강화했습니다.

부산 창조경제는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국내·외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이 참여하는 “캠퍼스 라이브 랩” 형태의 혁신 문화를 촉진하고자 합니다. 부산시는 또한 스마트시티, 해양 기술, 고령화 대응 등 지역 전략 분야와 연계해 프로그램 확대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부산광역시 R&D 부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팀장인 조동준은 “전 세계 대학생들의 시각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전 세계 청년들과 함께 부산을 미래 도시 과제 논의를 위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 조회
Back to Blog

관련 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