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엑스, 미국 내슈빌 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 ‘프로젝트 헬스케어’ 선정

발행: (2026년 2월 27일 오후 01:48 GMT+9)
3 분 소요
원문: Platum

Source: Platum

프로젝트 헬스케어 2026 스프링 코호트 선정

의료 AI 스타트업 예지엑스가 미국 내슈빌 창업가 센터(Nashville Entrepreneur Center)가 주관하는 헬스케어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프로젝트 헬스케어 2026 스프링 코호트’에 선정되었습니다.

내슈빌을 첫 진출 거점으로 선택한 이유

  • **가치 기반 의료(Value-Based Care)**와 헬스케어 IT 솔루션 생태계가 집중된 지역
  • 세계 최대 규모 병원 네트워크 HCA 헬스케어를 포함해 900개 이상의 헬스케어 기업이 밀집
  • 연간 약 138조 원(970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매출 창출
  • 최근 오라클이 헬스케어 데이터 사업 확장을 위해 본사를 내슈빌로 이전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헬스케어 프로그램 혜택

선정 기업은 HCA 헬스케어를 포함한 대형 병원 시스템의 최고경영자, 투자자, 의료 보험사 등 업계 의사결정권자들과 직접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 기술 검증 기회 확보
  •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 가능

예지엑스 핵심 제품: 환자 재입원 위험 예측 솔루션

  • 목표: 퇴원 후 관리 단계에서 원격환자모니터링(RPM) 및 웨어러블 기기 활용 시 제한된 의료 인력과 자원을 고위험군 환자에게 우선 배분
  • 가치: 가치 기반 의료 제도가 정착된 미국 시장에서 임상적 효과와 함께 병원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운영 인프라 제공
  • 평가: 선발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음

대표 발언

정성현 예지엑스 대표: “미국 시장에서 의료 AI가 상업적으로 성공하려면 임상적 가치를 넘어 미국 병원의 복잡한 재무 구조와 운영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무적 가치와 운영 효율화를 모두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0 조회
Back to Blog

관련 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