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 서울시시각장애인연합회·오에이오와 3자 MOU 체결

발행: (2026년 2월 9일 오후 04:00 GMT+9)
11 분 소요

Source: Venture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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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상공회의소 행사 사진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는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 오에이오(OAO)와 함께 스포츠와 기술을 결합한 사회공헌 협력 및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3일 주한독일상의 사옥에서 열렸으며,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6월 열리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에 오에이오가 개발한 스포츠 이벤트 통합 플랫폼 아워심볼(OURSYMBOL) 이 도입된다. 해당 플랫폼은 안면 인식과 번호표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행사 중 촬영된 사진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세 기관은 디지털 행사 접수, 결과 안내, 데이터 분석 등 운영 전반에서 협력하며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와 기술을 결합한 CSR 사례로, 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적 사회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주한독일상의와 서울특별시시각장애인연합회, 오에이오는 향후에도 스포츠 이벤트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협력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KGCCI 대표는 “모든 참가자가 보다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회원사 및 파트너와 함께 CSR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nglish

German Chamber of Commerce event photo

독일 무역투자진흥원(KGCCI, 회장 마리 앙토니아 폰 쇤부르크)은 9일, 서울시맹대(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ssociation for the Blind)와 시각장애인 사무국(OAO)과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스포츠와 기술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각장애인 마라톤”을 개최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서명식은 3일 독일 무역투자진흥원에서 열렸으며,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OAO가 개발한 통합 스포츠 이벤트 플랫폼 OURSYMBOL이 6월에 열리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마라톤”에 도입됩니다. 이 플랫폼은 얼굴 인식 및 번호표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 기관은 디지털 이벤트 등록, 결과 통보, 데이터 분석 등 운영 전반에 걸쳐 협업하며,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스포츠와 기술을 결합한 이번 CSR 이니셔티브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포용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독일 무역투자진흥원, 서울시맹대, OAO는 스포츠 행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입니다. KGCCI CEO 마리 앙토니아 폰 쇤부르크는 “모든 참가자가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회원사와 파트너와 함께 CSR 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어

German Chamber of Commerce event photo (Japanese version)

주한 독일 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블룩)는 서울특별시 시각장애인 연합회, OAO와 스포츠와 기술을 결합한 사회공헌 협력 및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은 지난 3일 주한 독일 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월에 개최되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마라톤”에 OAO가 개발한 스포츠 이벤트 통합 플랫폼 OURSYMBOL이 도입됩니다. 이 플랫폼은 얼굴 인식 및 번호표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참가자가 이벤트 중에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확인·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세 기관은 디지털 이벤트 접수, 결과 안내, 데이터 분석 등 운영 전반에서 협력하여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와 기술을 결합한 CSR 사례로, 장애 인식 개선과 포괄적인 사회·문화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주한 독일 상공회의소, 서울특별시 시각장애인 연합회, OAO는 앞으로도 스포츠 이벤트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협력 모델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마리 안토니아 폰 쉔블룩 KGCCI 대표는 “모든 참가자가 보다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말하며, “회원사와 파트너와 함께 CSR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German Chamber of Commerce event photo (Chinese version)

한국 독일 상공회의소(KGCCI, 회장 마리 안토니아 폰 쉔버그)는 9일, 서울시 정부 시각장애인 협회와 시각장애인 사무국(OAO)와 삼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측은 스포츠와 기술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시각장애인 마라톤”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체결식은 3일 KGCCI에서 열렸으며, 각 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OAO가 개발한 종합 스포츠 이벤트 플랫폼 OURSYMBOL은 6월에 열리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마라톤’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 플랫폼은 얼굴 인식 및 번호표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행사 중 촬영된 사진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삼자는 디지털 이벤트 신청, 결과 통보, 데이터 분석 등 운영 단계에서 협력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기 쉽게 할 것입니다.

이번 협력은 스포츠와 기술이 결합된 CSR 사례로, 장애 인식 제고와 포용적 사회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독일 주한 상공회의소, 서울 시각장애인 협회 및 OAO는 스포츠 이벤트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협력 모델을 계속 모색할 것입니다. 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버그는 “우리는 모든 참가자에게 보다 편리한 참여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회원 기업 및 파트너와 함께 CSR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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