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0개 스타트업을 검증… 한국 무니스, ‘더 피치’ 아시아·태평양 우승팀 선정
Source: Platum

‘더 피치’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승팀 발표
글로벌 HR 및 급여 관리 플랫폼 딜(Deel) 은 전 세계 시드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더 피치(The Pitch)’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승팀 10개 팀을 발표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 무니스 도 명단에 올랐습니다.
선정 과정
- 지원 규모: 전 세계에서 35,000개 이상의 지원서 접수
- 1차 심사: 45개 팀 선발
- 최종 선정: 10개 팀 발표 (한국, 싱가포르, 미국, 태국 등 다양한 국가)
딜은 12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연을 열고, 최종 10팀을 선정했습니다. ‘더 피치’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드 단계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글로벌 토너먼트 프로그램으로, 최대 100개 스타트업에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무니스 (AI 슬립테크 스타트업)
- 대표: 권서현
- 주요 서비스: AI 기반 수면 관리 앱 ‘나이틀리’
- 수면 데이터 분석 → 맞춤형 음파 생성
- 뇌파를 특정 주파수에 동기화시켜 깊은 수면 유도
무니스는 이번에 선정된 10개 팀 중 한국 대표 스타트업으로 포함되었습니다.
투자 및 글로벌 파이널
- 각 팀당 투자: 5만 달러
- 파이널 일정: 5월 18~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경연 진출
- 파이널 우승팀 추가 투자: 100만 달러
심사위원 및 파트너
심사위원 (13명)
- Dan Pomerantz – 익스프레스VPN 공동 창업자
- Zhang Yongliang – 바이트댄스 클라우드 CEO
- Jeffrey Paine – 골든 게이트 벤처스 창업 파트너
- 외 다수 글로벌 벤처투자사 및 테크 기업 임원
공식 파트너
- JP모건 (프레젠팅 파트너)
- a16z (앤드리슨 호로위츠)
- dLocal
- Stripe
딜코리아 담당자 의견
박준형 딜코리아 세일즈 총괄: “‘더 피치’는 지역 네트워크가 아닌 실력과 가능성을 기준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승팀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사업 확장의 기회를 얻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