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코스닥 예비심사 통과…2026년 상반기 IPO 목표
Source: Platum

기업 개요
2017년 설립된 마키나락스는 제조·국방 등 산업 현장에 특화된 버티컬 AI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LG·SK·삼성·GS·포스코·한화 등 전략적 투자자를 중심으로 누적 530억 원을 유치했으며, 두산·현대·효성·국방과학연구소·해군 1함대사령부 등에 100건 이상의 버티컬 AI 솔루션을 공급했다. 2025년 사업 수주 실적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 11월 기술성 평가에서 나이스디앤비와 이크레더블로부터 모두 ‘A’ 등급을 받았다.
핵심 제품
마키나락스의 핵심 제품은 자체 개발한 AI 운영체제(AI OS) ‘런웨이(Runway)’다. AI 모델의 개발·배포·운영(MLOps) 전 주기를 지원하며, 폐쇄망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주요 참여 사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업스테이지 컨소시엄) 참여
- 산업통상자원부 제조 AX 얼라이언스 대표 기업 참여
향후 계획
윤성호 대표는 “공장과 전장에서 만들어온 기술력과 실적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글로벌 버티컬 AI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