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해결형 스타트업 모집
Source: VentureSquare
한국어 (Korean)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해결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스타트업과의 개방형 혁신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업이 스타트업의 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하는 벤처 클라이언트 전략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올해 개방형 혁신 수요 과제 접수 결과, 신청 기업은 전년 68개사에서 90개사(32.4 % 증가)로, 접수 과제는 94개에서 126개(39.4 % 증가)로 늘었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수요 과제 접수 및 평가를 거쳐 카카오모빌리티, LIG넥스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양한 분야 기업·기관의 30개 과제가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해당 과제를 함께 수행할 스타트업 약 30개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년 대비 2천만 원 증액된 최대 1억 4천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협업에 필요한 컨설팅과 전문 교육도 지원한다. 또한 수요 기업이 실증 인프라, 데이터, 전문 인력 등을 제공할 수 있다. 우수 협업 스타트업에는 창업성장·구매연계형 R&D와 개발기술사업화자금 등 후속 지원도 연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K‑Startup 누리집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중기부는 전략과제 해결형 외에도 민간 선별·추천형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 30개를 선정했다. 현대자동차 제로원, 삼성전자 C‑Lab Outside 등 대기업이 참여하며, 기업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선별된 스타트업을 추천받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중개 플랫폼을 활용한 상호 자율 탐색형 프로그램도 2월 밋업을 시작으로 3월 이후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대기업은 혁신 기술을 조기에 도입하고, 스타트업은 데이터와 인프라를 보완하며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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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공공‑민간 파트너십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솔루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이 국내·외 모두에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이 스타트업의 기술·솔루션을 활용하는 벤처‑클라이언트 전략이 올해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실제로 오픈‑이노베이션 수요 과제 신청 기업 수는 32.4 % 증가(68건 → 90건)했으며, 제출된 과제 수는 39.4 % 상승(94건 → 126건)했습니다.
작년 12월 말부터 과제 제안서 접수 및 평가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카카오 모빌리티, LIG 넥스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양한 기업·기관으로부터 30개 과제가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30개 스타트업이 해당 과제에 협업하게 됩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1억 4천만원(전년 대비 ₩2천만원 증액)까지 지원금을 받게 되며, 협업에 필요한 컨설팅 및 특화 교육도 제공됩니다. 수요 기업은 검증 인프라·데이터·전문 인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우수 협업 스타트업에게는 스타트업 성장·조달 연계 R&D와 개발‑기술 상용화 자금 등 사후 지원이 이어집니다.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K‑Startup 웹사이트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부처는 전략‑과제 해결 프로그램 외에도 30개의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제로원·삼성전자 C‑Lab Outside 등 대기업이 참여하며,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은 지원 대상에 추천됩니다. 오픈‑이노베이션 중개 플랫폼을 활용한 상호 탐색 프로그램이 2월에 참가자를 모집하고, 3월에 밋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대기업이 혁신 기술을 조기에 도입하고, 스타트업은 데이터·인프라를 보완해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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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Japanese)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과제 해결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스타트업과의 개방형 이노베이션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이 스타트업의 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하는 벤처 클라이언트 전략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올해 개방형 이노베이션 수요 과제 접수 결과, 신청 기업은 전년의 68개사에서 90개사로(32.4 % 증가), 접수 과제는 94건에서 126건으로(39.4 % 증가) 늘었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수요 과제의 접수·평가를 거쳐 카카오모빌리티, LIG넥스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기관 30개의 과제가 후보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해당 과제를 함께 수행할 스타트업 약 30개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년 대비 2,000만 원 증액된 최대 1억 4,000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협업에 필요한 컨설팅과 전문 교육도 지원된다. 또한 수요 기업은 실증 인프라, 데이터, 전문 인력 등을 제공할 수 있다. 우수한 협업 스타트업에는 창업 성장·구매 연계형 R&D와 개발 기술 사업화 자금 등 후속 지원도 연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K‑Startup 사이트에서 모집 요강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략 과제 해결형에 추가해 민간 선별·추천형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 30건을 선정했다. 현대자동차 제로원, 삼성전자 C‑Lab Outside 등 대기업이 참여해 각 사 고유 프로그램으로 선별된 스타트업을 추천·지원할 계획이다. 오픈 이노베이션 중개 플랫폼을 활용한 상호 자율 탐색형 프로그램도 2월에 밋업을 시작해 3월 이후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대기업은 혁신 기술을 조기에 도입하고, 스타트업은 데이터와 인프라를 보완하면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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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민간 협력 개방형 혁신 전략 과제 솔루션 계획
*(중소기업 및 창업부)*
参加方式
- 日本語
- 스타트업은 K‑Startup 누리하우스의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 中文
- 참여를 원하는 창업 기업은 K‑Startup 웹사이트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 Français
-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K‑Startup 웹사이트에서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계획 개요
- 모집 기간:2024‑02‑20 〜 2024‑03‑19
- 대상:국내외 스타트업(약 30개사)
- 지원 내용
- 최대 1.4억 원(전년 대비 2,000만 원 증가)의 자금 지원
- 컨설팅·전문 교육
- 수요 기업 측에서 제공하는 검증 인프라·데이터·전문 인력
- 성과가 우수한 스타트업에게는 개발 자금·조달 관련 R&D·기술 상용화 자금으로 후속 지원
주요 기업·프로그램
| 기업·단체 | 프로그램명 | 내용 |
|---|---|---|
| 현대자동차 | Zero One | 대기업이 자체 프로그램으로 선발한 스타트업을 추천·지원 |
| 삼성전자 | C‑Lab Outside | 동일 |
| Kakao Mobility, LIG Nex1, 한국수자원공사 등 | 각사 프로젝트 | 30개의 프로젝트가 후보로 선정됨 |
오픈 이노베이션 중개 플랫폼을 활용한 상호 자율 탐색형 프로그램도 2월에 밋업을 시작으로, 3월 이후 모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기대 효과
- 대기업 측:혁신 기술을 조기에 도입할 수 있다
- 스타트업 측:데이터·인프라를 보완하고, 시장 확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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