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23회] Snap

발행: (2026년 5월 28일 PM 05:45 GMT+9)
4 분 소요
원문: Platum

Source: Platum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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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냅스 기업은

써냅스는 건축 설계 및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도면 수정과 공정 검토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자동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건설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기업이다. 최근 건물 신재생 에너지 설계가 의무화되면서 설계 변경과 이에 따른 공정 수정 업무가 폭증하고 있는데, 써냅스는 CAD 파일 기반의 엔드투엔드(End-to-End)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여 설계사들이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인허가 검토, 수량 산출, 상세 도면 작성 과정을 인공지능이 즉각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했다. 써냅스는 기보벤처캠프 프로그램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써냅스의 핵심 포인트

  • 도면 기반의 지능형 추론과 고객 맞춤형 워크플로우 에이전트를 통해 건설 생산성을 혁신
  • CAD 파일 기반 전 과정 자동화로 수정 도면 입력만으로 업무 기준 판단, 설계 변경 감지, 최적 설계 적용, 최종 납품용 도면 산출까지 전 과정을 AI 에이전트가 수행
  • 수작업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현장 효율성 향상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써냅스는 건설 업계의 ‘보이지 않는 병목’인 반복적인 도면 수정과 인허가 프로세스를 AI로 풀어낸 핵심 인프라 기업이다. 건축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의 시작과 끝이 모두 CAD 파일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간파하여, 별도의 인터페이스 학습 없이 기존 워크플로우에 즉시 AI를 녹여낸 제품 전략이 뛰어나다. 특히 BIPV와 같은 의무화된 신재생 에너지 설계 시장을 첫 번째 타깃으로 삼아 현장의 페인 포인트를 정확히 겨냥했다. 향후 건설 현장의 전반적인 공정 관리로 에이전트 라인업을 확장한다면, 건설 IT 분야에서 높은 생산성 혁신을 견인하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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