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딥서치, M&A 플랫폼 ‘리스팅’ 법무 실사 파트너십 체결
Source: beSuccess

파트너십 개요
법무법인 디엘지(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와 딥서치(대표 김재윤)는 M&A 플랫폼 ‘리스팅(Listing)’의 ‘프리미엄 서비스’ 공식 파트너로 협력하여 전문 법무 실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력은 AI 기반의 효율적인 딜 매칭에 디엘지의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M&A 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서비스 특징
- AI‑휴먼 하이브리드 시스템: AI 에이전트가 매물 발굴(딜 소싱), 티저 노트 작성, 인수자 매칭 등 초기 업무를 자동화하고, 심도 있는 자문과 실사 단계에서는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 프리미엄 서비스 대상: 기존에 높은 비용 문제로 전문 자문이 어려웠던 중소형 M&A 시장을 겨냥한다.
- 원스톱 솔루션: 프라이빗 딜 소싱, 광고, 재무 실사, 법무 실사, 에스크로(안심결제), 매각 기업 밸류업 등 M&A 전 과정을 한 번에 지원한다.
법무법인 디엘지 소개
디엘지는 국내 M&A 법률 자문 분야에서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인수합병, 인수금융, 지배구조 개편 등을 수행해온 전문 로펌이다.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검토한다.
고객 혜택
고객은 리스팅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 전문 법무 실사와 함께 AI 기반 딜 매칭 효율성을 경험
- 합리적인 성공보수 체계 하에 전 과정 지원을 받음
- 중소형 딜에서도 고도화된 법률 서비스를 활용 가능
리스팅 현황 및 전망
리스팅은 2024년 출시 이후 1,000개 이상의 라이브 딜을 보유한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올해 거래액 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성을 보강한 리스팅은 M&A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통적인 M&A 시장에서 자칫 간과되기 쉬운 중소형 딜에 법무법인 디엘지만의 고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접목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 – 안희철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
이미지 제공: 법무법인 디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