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도쿄에서 첫 해외 K뷰티 쇼케이스 개최… 13개 브랜드 현지 유통 매칭

Published: (February 10, 2026 at 10:08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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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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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뷰티 플랫폼 화해가 도쿄에서 첫 해외 오프라인 행사를 열고 일본 인플루언서 300여 명, 바이어·미디어 150여 개사를 모았다. 참여 K뷰티 13개 브랜드 모두 현지 유통사와 매칭에 성공하며 일본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

Event Details

화해글로벌은 2월 5일 일본 도쿄 트렁크 호텔에서 K뷰티 네트워킹 행사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K뷰티 쇼케이스’ 를 개최했다. 현지 유통사 스토리와 공동 주관했으며, 지난해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 참석자: 일본 인플루언서 300여 명 (합산 팔로워 수 1,500만 규모)
  • 바이어·미디어: 150여 개사
  • 총 인원: 450여 명

K‑Beauty Trend Keywords (2026)

1부에서는 2026년 K뷰티 트렌드 키워드 ‘F.I.N.D’ 를 발표했다.

키워드의미
Fine Search정밀 검색의 시대
Intent Aging의도적 노화 관리
Near‑Me Proof비슷한 사람의 검증
Default K한국 뷰티 유저가 기준이 되는 소비 흐름

상세 내용은 2월 24일 공개되는 트렌드 리포트에 담긴다.

Awards

해외에서 처음으로 화해 어워드를 개최했으며, 보습 케어, 데일리 케어, 에이징 케어 3개 부문에서 13개 브랜드가 시상받았다.

  • 수상 브랜드: 밀바랩, 아이소이, 네시픽, 스킨1004, 메디큐브, 메디힐 등
  • 선정 기준: 1,000만 건 이상의 화해 실사용자 리뷰·평점 데이터로 검증된 브랜드

Business Sessions

2부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브랜드별 부스에서 화해 앱을 이용해 성분 정보와 리뷰를 확인하며 제품을 체험했다. 또한 브랜드와 일본 바이어·미디어 간 1대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돼, 참여 13개 브랜드 모두 현지 유통사 매칭에 성공했다.

Quote

김경일 대표 – “이번 쇼케이스는 화해 뷰티 어워드를 해외에서 처음 선보인 자리로, 글로벌 K뷰티 플랫폼 확장을 본격화하는 계기”라며 “화해의 데이터 기반 분석과 일본 현지 전문성이 결합돼 양국 뷰티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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