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레이저, AI 자동 회의록 서비스 ‘회의록’ 정식 출시
Source: Platum

AI 지식 관리 기업 위레이저가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요약·정리하고 액션 아이템까지 자동 추출하는 AI 회의록 서비스 **‘회의록’**을 정식 출시했다.
회의록은 회의 참여자가 기록 부담 없이 논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 AI 기술로 문맥을 파악하고 중요도를 판별해 실시간 요약, 핵심 사항 정리, 액션 아이템 추출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김현종 대표는 “내부적으로 사용하면서 효과를 체감했고, 이제 모든 기업이 회의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레이저는 IBK창공 대전 3기 기업으로, AI 기업 지식 관리 서비스 **‘코어챗’**을 운영하며 250개 이상의 전문 AI 에이전트와 독자 개발 MLMC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