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 기반 도로 포장 유지보수 자동화 ‘로보로드’, 시드 투자 유치 및 팁스 선정
Source: beSuccess

투자 유치
AI 로봇 기반 도로포장 유지관리 무인화 솔루션 스타트업 ㈜로보로드(대표 김남호)는 서울대기술지주, BNK벤처투자, BDC엑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팁스(TIPS) 최종 선정
로보로드는 이번 투자와 함께 서울대기술지주의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2년간 총 5억 원의 정부 R&D 자금을 확보하고 솔루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솔루션 개요
- 설립 연도: 2025년
- 목표: 육안 탐측과 수작업에 의존해온 기존 도로 유지관리 시장 혁신
- 핵심 인력: F1 그랑프리 한국인 최초 엔지니어 출신 김남호 대표, KAIST 건설·환경공학과 이진우 부교수 등 AI 도로·교통 인프라 전문가
- 개발 중인 제품: 무인 복구 로봇 및 도로포장 관리 시스템 시제품
기술 실증(PoC)
2023년 12월, 경기도 AI 종합계획 수립 사업의 일환으로 로보로드는 기술 실증(PoC)을 수행했습니다. 실제 도로 위에서 포트홀(도로 파임) 무인 복구 시연에 성공했으며, 지자체 담당자와 현직 유지보수 관계자들로부터 “실질적인 무인화 대안”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표 발언
“우리의 AX(인공지능 전환) 로드맵을 지지해 준 투자사에 깊이 감사하며, 이 신뢰를 바탕으로 로보로드의 솔루션이 도로 유지관리 시장 및 현장의 표준을 재정립하는 혁신적 대안임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
— 김남호, 로보로드 대표
향후 계획
로보로드는 도로 탐측 → 파손 복구 →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AI로 통합한 무인화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해당 시스템 도입 시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도로 보수 예산 절감
- 작업자 현장 노출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 도로 파손으로 인한 차량 손상 방지
이미지 제공: 로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