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269회] 에코이츠
Source: Platum
스타트업 모닝커피 소개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코이츠 기업은?
에코이츠는 연간 15조 원 규모에 달하는 식품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순환형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동네 음식점의 마감 할인 정보를 연결하는 플랫폼과 업사이클링 원료를 활용한 비건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며, 식품 낭비 감소와 새로운 소비 가치 창출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에코이츠는 산업단지공단 킥스업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이며 씨엔티테크가 해당 지원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에코이츠의 핵심 포인트
에코이츠는 플랫폼 서비스와 제조 브랜드라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식품 자원의 선순환을 실현한다.
- 마구마켓: 로컬 기반 마감 할인 플랫폼으로, 고객이 접근 가능한 거리 내의 음식점이나 빵집 등에서 발생하는 마감 임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연결한다. 점주에게는 재고 손실 방지를, 소비자에게는 가성비 있는 소비 기회를 제공하는 월 구독료 기반 모델을 구축했다.
- 업사이클링 비건 브랜드: 식품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나 폐기되는 원료를 재활용해 고품질 K‑푸드 제품군을 유통·판매한다. 이를 통해 환경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접근성이 높은 제품을 제공한다.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에코이츠는 버려지는 식품의 가치를 기술과 브랜드로 되살리는 ‘순환 경제’의 실천 스타트업이다. 특히 로컬 플랫폼인 마구마켓으로 현장의 재고 문제를 해결하고, 비건 브랜드로 원료의 업사이클링을 실현하는 투트랙 전략은 사업의 확장성과 공익성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인다. 신사업 기획 역량이 뛰어난 창업자의 리더십 아래, 비건과 친환경 소비가 주류가 되는 미래 식품 시장에서 에코이츠가 구축한 자원 순환 모델을 통해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