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r, 두바이 에어 택시 서비스 미리 공개
Source: Engadget
Uber가 하늘을 날 준비를 한 걸음 더 앞당겼습니다. 수요일에 회사는 올해 말 두바이에서 출시될 예정인 에어‑택시 예약 서비스를 미리 선보였습니다. 최초 Uber Air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자는 Uber 앱에서 친숙한 절차로 Joby Aviation의 전기 에어 택시를 예약할 수 있게 됩니다.
Booking Experience
에어 택시 예약 경험은 네 바퀴 차량인 Uber를 예약하는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목적지를 입력하면 Uber Air가 해당 노선에 대해 옵션으로 표시됩니다. 앱은 동시에 다음을 수행합니다:
- Joby 에어 택시의 비행을 예약합니다.
- Uber Black을 호출해 사용자를 픽업하고 Joby “vertiport”에 내려줍니다.
이 과정은 기존 Uber 이용자에게 즉시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Joby Air Taxi Details
- Capacity: 최대 4명 탑승 가능, 짐 포함.
- Interior: SUV 정도의 크기로, 편안한 좌석과 파노라마 창을 갖추고 있습니다.
- Performance: 최대 200 mph 순항 속도, 약 100 마일(160 km) 정도의 항속 거리.
- Safety: 배터리 팩 4개와 삼중 중복 비행 컴퓨터를 탑재.
- Piloting: 자율 비행이 아닌, 초기 단계에서는 인간 조종사가 탑승합니다.
“실내는 SUV 정도의 크기에 파노라마 창이 있는 편안한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 Uber
Launch Plans
- Dubai: 첫 번째 시장으로, 서비스는 올해 말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 United States: Joby는 FAA 유형 인증 최종 단계에 있으며,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International: 영국과 일본을 포함한 해외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riticism and Safety Concerns
항공 전문가들은 미국 내 단기 도입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들은 위험합니다. 우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헬리콥터가 건물 위에 추락한 사례를 보았습니다… 화재 위험보다는 사람이나 건물 위에 착륙할 위험이 더 큽니다.” – 로버트 디치(Robert Ditchey), 시험 파일럿 (NBC News, 11월)
디치는 또한 정부 보조금 없이는 에어‑택시 서비스가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Partnership History
- 2019: Uber와 Joby가 에어‑택시 개념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 2021: Joby가 Uber Elevate를 인수해 두 서비스를 통합했습니다.
- 2022: Joby가 Blade Air Mobility의 승객 사업부를 인수해 Blade의 노선을 전동화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Video Demonstration
Uber가 공개한 영상에서는 Joby의 에어 택시가 두바이에서 시험 비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원래 Engadget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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