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요금을 90% 절감하세요
Source: Dev.to

클라우드 비용은 작게 시작했다가 스타트업이 성장함에 따라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AWS와 같은 플랫폼에서는 청구서 충격이 실제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올바른 인프라 조정을 통해 성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예산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Spot 인스턴스 활용
컴퓨팅 비용은 AWS 청구서에서 가장 큰 항목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개발자는 모든 작업에 온디맨드 인스턴스를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많은 워크로드에서는 불필요합니다.
- 최적 사용 사례: 비동기 작업, 백그라운드 처리, 데이터 분석, 비디오 트랜스코딩.
- 주의점: 이 인스턴스는 짧은 사전 통보 후에 중단될 수 있습니다(AWS에 의해 회수).
- 해결 방법: 시스템을 중단 인식하도록 설계하세요. 데이터베이스 상태 관리나 큐 시스템(예: SQS)을 사용해 프로세스가 종료되면 새로운 인스턴스에서 자동으로 재개될 수 있도록 합니다.
저트래픽 워크로드를 서버리스로 전환
가끔만 사용되는 서비스를 위해 EC2 인스턴스를 24시간 내내 운영하는 것은 비용 낭비입니다.
- 전략: 저~중간 트래픽 엔드포인트와 크론 작업을 AWS Lambda로 옮깁니다.
- 이점: EC2의 유휴 시간(월 720시간)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게 되고, 코드가 실제로 실행되는 밀리초 단위만 비용을 지불합니다.
- 참고: 서비스가 고트래픽이 되거나 장시간 동안 높은 CPU/RAM을 요구한다면 결국 EC2로 다시 전환해야 할 수도 있지만, Lambda는 가끔 수행되는 작업에 있어 비용 효율성의 왕입니다.
“RDS 기본 설정” 재고
AWS RDS는 훌륭한 관리형 서비스이지만, 제공되는 성능 대비 가장 비용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대안: PlanetScale(MySQL)이나 Neon(PostgreSQL)과 같은 특화된 플랫폼을 고려하세요.
- 이러한 제공업체는 특히 스타트업에 대해 표준 RDS 설정보다 달러당 더 나은 성능과 개발자 경험(예: 데이터베이스 브랜칭, 손쉬운 스케일링)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loudWatch 로그 관리
로그를 잊어버리기 쉬운데, CloudWatch 청구서를 보면 그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시끄러운” 애플리케이션은 실제로 읽지 않을 기가바이트 단위의 로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보존 정책: 로그를 영구 보관하지 마세요. 보존 기간을 설정(예: 7일 또는 30일)해 오래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 로그 레벨: 프로덕션에서는 디버그 또는 상세 로그를 비활성화합니다. 시스템 상태 모니터링과 중요한 오류 디버깅에 필요한 최소한의 로그만 남깁니다.
“IPv4 세금” 피하기
AWS는 이제 Elastic IP를 포함한 모든 공용 IPv4 주소에 비용을 부과합니다. 작은 금액처럼 보여도 여러 인스턴스에 걸쳐 누적됩니다.
- 해결책: 내부 또는 사용자에게 직접 노출되지 않는 서비스에는 IPv6를 사용하세요.
- 프로 팁: 인프라 앞에 Cloudflare와 같은 서비스를 두고 있다면, Cloudflare의 듀얼 스택 프록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Cloudflare가 사용자로부터 오는 IPv4/IPv6 트래픽을 처리하고 내부 인스턴스로는 IPv6를 통해 라우팅함으로써 백엔드 머신에서 유료 IPv4 주소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러한 아키텍처 변화를 구현하면 단순히 몇 센트를 절약하는 수준을 넘어, 스타트업 인프라의 단위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바꾸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