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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인플루언서 협업은 이렇게… 화해글로벌의 조언

글로벌이 대세입니다. 어떤 마케팅이 대세인지 묻는다면 인플루언서 시딩입니다. 인플루언서에게 화장품을 보내고 이를 리뷰하는 형태의 콘텐츠를 올린 뒤, 그 콘텐츠를 기반으로 구매를 유도하는 프로세스라고 보면 됩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퍼포먼스 광고를 줄이고 인플루언서 시딩에 20~30% 더 투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