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20억 달러 연방·민간 자금 지원받아 미국 최초 양자칩 파운드리 분사 – 새 ‘앤더슨’ 파운드리, 300 mm 양자 웨이퍼 팹 및 제조 서비스 제공
출처: Tom’s Hardware
IBM, 미국 최초 양자칩 파운드리 설립 발표
IBM은 독립 기업이자 미국 최초의 순수 양자칩 파운드리인 Anderon을 설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미국 상무부의 10억 달러 규모 CHIPS Act 연구·개발 상과 IBM 자체의 동일 규모 10억 달러 현금 투자가 맞춰져 지원됩니다.
자금 조달 및 투자
총 20억 달러의 자금은 9개 기업에 걸쳐 분배되는 20억 1300만 달러 규모 연방 양자 포트폴리오의 일부이며,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양자 연구·개발 약정입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무부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설 및 서비스
뉴욕 알바니에 본사를 둔 Anderon은 300 mm 양자 웨이퍼 팹을 운영하며, 경쟁 양자 하드웨어 업체들에게 제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