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hy모빌리티 컨소시엄, 환경부 ‘이동식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 4권역 운영사 선정

발행: (2026년 2월 25일 오후 02:52 GM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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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hy모빌리티 컨소시엄, 환경부 ‘이동식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 4권역 운영사 선정

선정 배경 및 사업 개요

아론(Alon, 대표 남재현)과 hy(한국야쿠르트) 자회사 hy모빌리티(대표 배성진)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2025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에 4권역(광주·전라·제주) 운영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시범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5개 권역에 총 151대의 이동식 충전시설을 배치하고, 3개월 동안 운영하는 국가 단위 프로젝트입니다. 아론 컨소시엄은 그 중 광주·전라·제주 지역을 포함한 4권역을 담당해 26대의 이동식 충전시설을 위탁 운영합니다.

서비스 내용

차지메이트(Chargemate) 솔루션 활용

  • IoT 클라우드 기반 충전 관리 플랫폼 ‘차지메이트’를 통해 고정형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노후 아파트·다세대 주택 등 충전 사각지대를 집중 지원합니다.
  • 명절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지역 축제 등 일시적인 충전 수요 급증 현장에도 이동식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를 높입니다.

AI·IoT 기반 안전 관리

  • AI와 IoT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화재 안전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 이를 통해 전기차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동선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충전 환경을 보장합니다.

컨소시엄 파트너: hy모빌리티

hy모빌리티는 전국 1만여 대의 전동카트 ‘코코’를 제조·운영하며 축적한 모빌리티 관리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지보수 역량
  • 이동형 모빌리티 제품 개발 경험

이러한 강점이 이번 이동식 충전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뒷받침합니다.

관계자 의견

아론 관계자는 “이번 사업자 선정은 차지메이트 기술의 혁신성과 운영 효율성이 인정된 결과”라며, 데이터 기반 스마트 충전 경험을 제공해 정부의 ‘충전 사각지대 최소화’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지역 전기차 사용자는 ‘차지메이트’ 앱을 통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제공

이미지 제공: 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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