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에서 CRAN까지: `splitr` R 패키지를 만든 나의 여정
Source: Dev.to
Step 1: The Idea and the Blueprint
만약 “R이 X를 자동으로 해줬으면 좋겠어”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는 첫 번째 R 패키지인 splitr을 만들기 위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패키지는 data.table을 사용해 속도를 높이고 openxlsx를 이용해 Excel 파일을 다루면서, Excel 시트를 여러 시트로 효율적으로 분할합니다.
목표
- 원본 Excel 시트 읽기
- 행을
n개의 청크로 나누기 - 각 청크를 하나의 워크북 안에 별도 시트로 저장하기
- 스타일을 적용하고 필요에 따라 디스크에 저장하기
Step 2: Structuring the Package
RStudio를 사용해 splitr이라는 새 패키지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splitr/
├── R/
│ └── split_excel_to_sheets.R
├── man/
├── DESCRIPTION
├── NAMESPACE
└── splitr.Rproj
DESCRIPTION파일은 패키지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R/디렉터리는 실제 함수가 위치하는 곳입니다.man/디렉터리는 나중에 roxygen2로 생성된 문서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Step 3: Writing the Function
splitr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split_excel_to_sheets
Note: CRAN 제출은 아직 진행 중이므로 현재는 GitHub를 통해 사용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