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日 ‘스타트업 재팬 엑스포’ 참가…한국 스타트업 일본 진출 교두보 마련
발행: (2026년 5월 8일 PM 12:36 GM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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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Climbers Startup JAPAN EXPO 2026에 참가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행사 개요
- 주관: 경기·부산·서울·인천 4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 운영
- 참가 기업: 경기혁신센터가 직접 발굴한 제이엘스탠다드(AI 추모·기념영상 서비스)와 프리딕티브에이아이(유전체 디지털 트윈 분석 플랫폼) 등 2개사
- 프로그램 흐름:
- 사전 오픈이노베이션 포럼
- 엑스포 공동관 참여
- 현지 B2B 밋업
- 한국 스타트업 특별 부스 투어 (주최사 산산(Sansan) 협력)
특별 투어에는 현지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방문해 한국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원 기업 및 성과
제이엘스탠다드
- 총 59회의 1:1 비즈니스 미팅 진행, 참여 기업 중 최다 실적 기록
- TOPPAN, 고베은행 등 주요 기업과 시니어 서비스 협업 논의
프리딕티브에이아이
- 현지 기업과 NDA 체결
- 곧 MOU 체결 예정,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 진입
주요 성과 지표
- 전시 기간 동안 300여 건의 1:1 비즈니스 미팅 성사
- 약 **66%**가 일본 대·중견기업 등 핵심 파트너와의 미팅으로 전략적 협업 가능성 확대
- 기술검증(PoC) 3건, 업무협약(MOU) 4건, 비밀유지계약(NDA) 1건 체결
- 상용화를 전제로 한 기술 도입 제안 31건, 투자 검토 10건, 후속 미팅 80여 건 확정
김원경 대표 발언
“전국 혁신센터 간 글로벌 협력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중요한 계기였다.
글로벌 전략 허브로서 향후 실질적인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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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