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공급업체 Foxconn, 랜섬웨어 공격이 북미 공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
Source: 9to5Mac

개요
Apple의 주요 제조 파트너 중 하나인 Foxconn은 5월 초에 북미 여러 공장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확인했습니다. 랜섬웨어 그룹 Nitrogen은 Dell, Google, Apple, Nvidia와 같은 고객의 설계도와 프로젝트 세부 정보를 포함해 8 TB의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격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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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 장애는 5월 1일 금요일에 처음 보고되었습니다. Foxconn 위스콘신주 마운트 플레전트 캠퍼스의 직원들이 네트워크 전체 붕괴를 보고했으며, 오전 7시까지 Wi‑Fi가 중단됐고, 오전 11시까지는 핵심 공장 인프라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 직원들은 컴퓨터 전원을 끄고 종이 타임시트를 사용하도록 지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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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을 받은 시설 – The Cybersec Guru가 AppleInsider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마운트 플레전트 공장이 영향을 받았으며,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별도의 Foxconn 시설도 장애를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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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데이터 – Nitrogen은 탈취된 파일 샘플을 공개했지만, 그 중 Apple 관련 자료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마운트 플레전트 공장은 주로 텔레비전과 데이터 서버를 제조하며 Apple 기기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역사적 배경
Foxconn은 여러 차례 랜섬웨어 그룹의 표적이 된 바 있습니다:
| 연도 | 사건 | 몸값 요구액 / 영향 |
|---|---|---|
| 2020 | 멕시코 시우다드 후아레즈 공장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 | 약 3,400만 USD(비트코인) 요구; 서버 암호화, 데이터 탈취 |
| 2020 (12월) | 멕시코 공장에 대한 DoppelPaymer 랜섬웨어 | 1,804 BTC(≈ 3,400만 USD) 요구 |
| 2022 (5월) | 멕시코 공장에 대한 LockBit 랜섬웨어 | 생산 차질 |
| 2024 | 자회사 Foxsemicon Integrated Technology에 대한 LockBit 공격 | 웹사이트 변조 및 데이터 유출 주장 |
Foxconn은 현재 사건의 전체 범위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WIRED에 “영향을 받은 공장들은 현재 정상 생산을 재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