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 30인 미만 기업 대상으로 HR 플랫폼 이용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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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 30인 미만 기업 대상으로 HR 플랫폼 이용 무료 지원
뉴스 – 2026년 02월 11일 | beSUCCESS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대표 신승원)가 고용노동부 ‘2026년 영세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영세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나 시스템이 부족해 효율적인 인력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에게 HR 플랫폼을 활용해 인사·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약자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지원한다.
시프티는 별도 기기 구입·설치 없이 클라우드 기반 웹·모바일 앱으로 즉시 이용 가능한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이다. 출퇴근 관리, 전자계약·전자결재, 휴가·근무일정, 급여정산, PC‑OFF 등 인사·노무관리와 노동법 준수에 필수적인 핵심 기능을 통합 제공해 인사담당자와 사용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였다. 제조·유통·건설·금융·공공 등 업종에 관계없이 근로제도에 맞게 시스템을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시프티는 영세사업장 1곳당 최대 18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4대 보험 기준 상시 근로자 30인 미만 사업장 중 최근 3개월 이내에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