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유니콘 육성사업 3년간 29개사 발굴… 투자유치 128억 원
Source: Platum

사업 개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상북도와 함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추진한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검증받은 도내 기업에 사업화, 투자 연계, 대기업 협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기간 동안 총 29개 기업을 발굴·육성했으며, 이들 기업은 미래 신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선정 기업
2025년에는 기업가치 200억 원 내외·창업 7년 이내인 도내 본사 기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10개사를 선정했다.
| 구분 | 기업 | 주요 분야 |
|---|---|---|
| 공모 | 5개사 | - |
| 대기업 추천 (삼성 2, 포스코 3) | 5개사 | - |
| 예시 기업 | 엠버로드 | 제조공정 버티컬 AI |
| 비에스원 | 이차전지 소재 | |
| 코브라 | 드론 탐지 레이다 | |
| 하이보 | 차세대 3D 라이다 | |
| 리플라 | 재생플라스틱 | |
| 티센바이오팜 | 세포배양육 |
사업 특징
- 삼성·포스코 연계 실전형 지원: 대기업 소속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기술 검증, 사업화 전략, 협업 가능성 등에 대한 집중 컨설팅 제공.
- 대기업 협업 컨설팅: 3년간 50건 이상의 대기업 협업 컨설팅 진행.
- 지역 R&D 기관 매칭: 7개 기업을 대상으로 49건의 기술 컨설팅 수행.
투자 성과
- 스케일업 투자설명회(IR): 사업 기간 중 3회의 IR을 개최해 29개 투자사가 참여.
- 총 투자유치액: 선정 기업들이 128억 원을 유치.
- 추가 투자 진행 중: 리플라와 스페바이오는 대기업·금융권 협업을 기반으로 추가 투자 유치 진행.
- 수상 및 과제 선정:
- 리플라와 하이보는 2026 CES 혁신상 수상.
- 임팩티브에이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초격차 1000+ 국책과제 선정.
대표 의견
“기업가치 상승과 지속 성장에 초점을 둔 스케일업 사업”이라며 “지역에서도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겠다.”
— 유주현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