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뷰, 세미콘 코리아 2026 참가

발행: (2026년 2월 12일 오후 03:14 GMT+9)
10 분 소요

Source: VentureSquare

테라뷰, ‘세미콘 코리아 2026’서 THz 솔루션 선보여

테라헤르츠 기술 및 솔루션 기업 테라뷰(대표 도널드 도미닉 아논)가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선보인 THz 솔루션이 AI 칩·HBM 관련 기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비즈니스 미팅이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미콘 코리아 2026은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외 반도체 장비·재료 업체가 참여해 최신 기술·장비를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올해 전시는 550여 개 기업·2,400여 개 부스가 11 ~ 13일 개최된다.

테라뷰는 이번 전시에서 1초에 1조 번 진동하는 테라헤르츠파(THz) 를 이용한 초정밀 검사 시스템 EOTPR(Electro‑Optical Terahertz Pulse Reflectometry)를 소개했다. EOTPR은 기존 반도체 검사 방식보다 높은 정밀도와 비파괴 특성을 갖추어 복잡한 적층 구조의 반도체 패키지 내부 결함·불량을 효과적으로 검출한다.

고집적 반도체의 구조·제조 과정이 미세화됨에 따라 기존 검사 방식만으로는 내부 결함 검출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고성능 반도체 기업들이 테라뷰의 THz 검사 장비와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다.

테라뷰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 납품 후 재구매가 이어진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가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 :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 ≈ 9,750 억 달러 (전년 대비 25 % 성장)
  • 리서치네스터(Research Nester) : 반도체 검사시스템 시장 2026 ~ 2035년 연평균 성장률 > 8 %, 2035년 ≈ 157.8 억 달러

“한국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국으로 부상함에 따라 아시아 시장 공략의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음을 전시회를 통해 확인했다.”
“AI 칩·HBM 유관 기업과 협력·실질적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적극 소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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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view, SEMICON Korea 2026에 참여

테라헤르츠 기술 및 솔루션 기업 Terraview(CEO Donald Dominic Arnon)는 12일, SEMICON Korea 2026에서 선보인 THz 솔루션이 AI‑칩 및 HBM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및 재료 국제 협회(SEMI)가 주최하는 SEMICON Korea 2026은 최신 기술과 장비를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회로, 국내외 반도체 장비·재료 기업들이 참여합니다. 올해 행사는 2월 11 ~ 13일에 열리며, 약 550개 기업2,400개 부스가 참가합니다.

전시회에서 Terraview는 EOTPR(Electro‑Optical Terahertz Pulse Reflectometry)이라는 초고정밀 검사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초당 1조 회 진동하는 테라헤르츠 파(THz) 를 이용합니다. EOTPR은 기존 반도체 검사 방식에 비해 높은 정밀도와 비파괴 검사를 제공해 복합 다층 반도체 패키지 내부의 결함과 고장을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습니다.

고도로 집적된 반도체 구조가 점점 미세해짐에 따라 기존 검사 방법만으로는 내부 결함 탐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성능 반도체 기업들은 Terraview의 THz 검사 장비와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Terraview는 이미 주요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재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 (WSTS)**는 2026년 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를 ≈ 9,750억 달러(연간 25 % 성장)로 전망합니다.
  • Research Nester는 반도체 검사‑시스템 시장이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8 % 이상 성장해 2035년에는 157.8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합니다.

“전시회를 통해 한국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부상하면서 아시아 시장을 정복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라고 Terraview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AI‑칩 및 HBM 관련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협력과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창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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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뷰, 세미코리아2026에 참가

테라헤르츠 기술과 솔루션 기업 테라뷰(대표 도날드 도미닉 아논)가 “세미코리아2026”에서 선보인 THz 솔루션이 AI 칩·HBM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끌며 비즈니스 미팅이 이어지고 있다고 12일에 밝혀졌다.

세미코리아2026은 국제 반도체 장비·재료 협회(SEMI)가 주관하는 대규모 전시회로, 국내외 반도체 장비·재료 제조업체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장비를 소개한다. 개최는 2월 11일~13일, 출展사 수는 550사 이상, 부스는 2,400부스 이상이다.

테라뷰는 전시에서 **1초에 1조 회 진동하는 테라헤르츠파(THz)**를 이용한 초정밀 검사 시스템 EOTPR(Electro‑Optical Terahertz Pulse Reflectometry)를 소개했다. EOTPR은 기존 검사 방식보다 고정밀·비파괴이며, 복잡한 적층 구조의 반도체 패키지 내부 결함이나 불량을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다.

고집적 반도체의 구조·제조가 미세화됨에 따라 기존 검사 방식만으로는 내부 결함을 탐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고성능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테라뷰의 THz 검사 장비·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다.

테라뷰는 글로벌 주요 고객에게 납품 후 재구매가 이어지는 실적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세계 반도체 무역 통계 기구(WSTS): 2026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는 약 9,750억 달러(전년 대비 25 % 성장)로 전망.
  • 리서치 네스터(Research Nester): 반도체 검사 시스템 시장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8 % 이상 성장해 2035년에는 약 157.8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

“한국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중요한 국가로 부상함에 따라, 아시아 시장 공략의 전략적 거점이 될 수 있음을 전시회에서 확인했다.”
“AI 칩·HBM 관련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업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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