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부동산, 2025 지역별 거래 추이 분석 결과 공개.. “제주시, 전국 시군구 1위”

발행: (2026년 2월 13일 오전 11:46 GMT+9)
11 분 소요

Source: Venture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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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당근부동산’에 따르면, 2025년 가장 활발한 부동산 거래가 이뤄진 지역은 제주도 제주시로 나타났다. 제주 제주시의 거래 완료 게시글 수는 2024년 대비 약 2.5배 증가하며 전국 시군구 중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제주 지역 전체 거래도 2배 이상 상승했다.

제주의 높은 거래 활성은 1년 치 집세를 한꺼번에 내는 ‘연세’ 임대 방식과 당근부동산의 지역 맞춤형 서비스가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제주 지역 거래 완료 게시글의 40.2%는 연세 형태로 집계됐다.

서울 관악구와 대전 서구는 1인 가구 밀집 지역으로 원룸 거래 비중이 높았다. 특히 관악구는 전체 거래 완료 게시글의 약 50.9%가 원룸으로, 전국 평균(약 29%)을 크게 상회했다. 강남구는 소형 오피스텔과 원룸 중심의 거래가 이어졌다.

산업단지 인근 도시도 거래 증가가 두드러졌다. 경기 평택시, 시흥시, 경북 구미시는 10위권에 포함되었으며, 2024년 대비 평균 3배 이상 거래가 증가했다. 이 밖에 서울 송파구, 강서구, 인천 서구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당근부동산 관계자는 “수도권을 넘어 지방 주요 도시까지 지역 특색에 맞춘 부동산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동네 정보를 기반으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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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 부동산, 2025년 지역 거래 트렌드 분석 발표… “제주시, 전국 시·군·구 중 1위”

캐롯 부동산(지역 커뮤니티 캐롯이 제공하는 부동산 서비스)에 따르면 2025년 가장 활발한 부동산 거래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였다. 제주시의 완료된 거래 게시물 수는 2024년에 비해 약 2.5배 증가했으며,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제주 전체 거래량도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제주의 높은 거래 활동은 ‘전세’ 제도(1년치 임대료를 한 번에 선불로 지급)와 캐롯 부동산의 맞춤형 지역 서비스가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제주에서 완료된 거래 중 **40.2 %**가 전세로 기록되었다.

서울 관악구와 대전 서구처럼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원룸 아파트 거래 비중이 높았다. 관악구에서는 원룸 아파트가 전체 완료 거래의 약 **50.9 %**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29 %)을 크게 웃었다. 강남구는 소형 오피스텔·원룸 아파트 중심의 거래 급증을 보였다.

산업단지 인근 도시에서도 거래 증가가 두드러졌다. 경기의 평택·시흥, 경북의 구미는 2024년에 비해 평균 3배 이상 거래가 증가하며 상위 10위 안에 올랐다. 기타 상위 도시로는 서울 송파구, 강서구, 인천 서구 등이 있다.

한 캐롯 부동산 관계자는 “우리는 수도권을 넘어 지방 주요 도시까지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부동산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정보에 기반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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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부동산, 2025년 지역별 거래 추이 분석 결과 공개.. “제주도 제주시, 전국 시군구 1위”

국내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당근 부동산”에 따르면, 2025년에 가장 활발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진 지역은 제주도 제주시로 나타났다. 제주시의 거래 완료 게시물 수는 2024년 대비 약 2.5배 증가했으며, 전국 시군구 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제주 지역 전체의 거래도 2배 이상 상승했다.

제주의 높은 거래 활동은 1년 치 임대료를 한 번에 내는 “연세” 임대 방식과 당근 부동산의 지역 맞춤형 서비스가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제주 지역 거래 완료 기사 중 **40.2 %**가 연세 형태로 집계되었다.

서울 관악구와 대전 서구는 1인 가구 밀집 지역으로 원룸 거래 비중이 높았다. 특히 관악구는 전체 거래 완료 기사 중 약 **50.9 %**가 원룸으로, 전국 평균(약 29 %)을 크게 웃돌았다. 강남구는 소형 오피스텔과 원룸 중심의 거래가 이어졌다.

산업단지 인근 도시에서도 거래 증가가 눈에 띄었다. 경기 평택시, 시흥시, 경상북도 김천시는 10위권에 포함돼 2024년 대비 평균 3배 이상의 거래가 증가했다. 이 외에도 서울 송파구, 강서구, 인천 서구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당근 부동산 관계자는 “수도권을 넘어 지방 주요 도시까지 지역 특성에 맞춘 부동산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동네 정보를 기반으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https://www.venturesquare.net/wp-content/uploads/2026/02/ekdrmsqnehdtks.jpg

한국어 (Korean) {#korean}

Carrot Real Estate가 2025년 지역 거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 “제주도시가 전국 시·군·구 중 1위”

현지 커뮤니티 Carrot이 제공하는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 Carrot Real Estate에 따르면, 2025년 제주도 제주시가 부동산 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이 될 예정입니다. 제주시의 거래량은 2024년 대비 약 2.5배 증가해 전국 시·군·구 중 1위를 차지합니다. 제주도 전체의 거래량도 1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제주도의 높은 거래량은 “연세”(한 번에 1년 임대료를 선불로 지불하는) 임대 방식과 Carrot Real Estate의 지역 맞춤 서비스 덕분입니다. **40.2 %**의 제주 지역 거래 기록이 연세 형태였습니다.

서울 관악구와 대전 서구는 1인 가구가 밀집된 지역으로, 원룸 아파트 거래 비중이 높습니다. 관악구의 원룸 거래는 전체 거래 기록의 **50.9 %**를 차지해 전국 평균(약 29 %)보다 훨씬 높습니다. 강남구는 소형 오피스텔과 원룸 위주입니다.

산업단지 인근 도시들의 거래 증가율도 눈에 띕니다. 평택시, 시흥시, 귀천시가 모두 상위 10위에 들어가 2024년 대비 평균 3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또한, 서울 송파구, 강서구와 인천 서구도 상위에 올랐습니다.

Carrot Real Estate 담당자는 “우리는 플랫폼이 수도권 외 주요 지방 도시까지 긍정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부동산 플랫폼이 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커뮤니티 정보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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